[금요저널] 하남시는 65세 이상 고령층 등을 대상으로 이달 19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2023-2024절기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접종은 코로나19 유행 변이에 대응해 새롭게 개발된 XBB.1.5기반 화이자·모더나 백신이 활용되며 과거 접종
[금요저널] 하남시가 사단법인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사단법인 한국인플로언서산업협회가 후원하는 '제13회 대한민국 SNS 대상 2023' 기초지자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하남시는 지난 7월 ‘2023 소셜아이어워드’
[금요저널] 하남시는 12일 시민 주도로 마을 특성을 반영해 지역 인재를 발굴·육성하는 봄날평생학습마을이 ‘제3회 경기도 평생학습대상’ 공모에서 평생학습 우수 기관·단체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평생학습대상은 평생학습 문화확산을 위해 경기도 내 3
[금요저널] 하남시가 덕풍동 도시재생 사업지 내 도시재생 거점 공간 조성을 발판 삼아 주민 중심의 마을공동체 건설과 일자리 창출에 박차를 가한다. 12일 하남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11일 이현재 시장과 하남시가 경기도 ‘더드림 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주체
[금요저널] 하남시는 시 대표 캐릭터 ‘하남이·방울이’가 대한민국 최고의 지역·공공기관 캐릭터를 뽑는‘우리동네 캐릭터 대상’본선에 진출했다고 11일 밝혔다.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역·공공 캐릭터를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금요저널] 하남시가 만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금융역량 강화와 경제적 독립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맞춤형 금융교육을 실시한다. 10일 하남시에 따르면 시는 하남 청년해냄센터에서 이달 23·25·27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3일에 걸쳐 경제 분석과 금융투자법을
[금요저널] ‘외상외과 분야 대한민국 최고의 권위자’ 이국종 의학박사가 6일 하남시를 찾아 ‘골든아워 그리고 적극행정의 힘’을 주제로 공직자 역할의 중요성과 적극행정의 필요성에 대해 강연을 펼치며 하남시 직원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하남시에 따르면 하남시청 본관 대
[금요저널] “친구가 많아지고 가족이 많아지는 우리 모두 행복한 세대, 원하는 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거야~♪”하남시가 미래를 이끌어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가족의 가치와 출생·양육의 중요성을 뮤지컬 공연 형태로 친근하게 전하는 ‘찾아가는 인구교육 뮤지컬’을 진행하며
[금요저널] ‘34년 차 방송인’ 이금희 아나운서가 5일 하남시를 찾아 ‘한마디 말로 우리는’을 주제로 요즘 시대에 필요한 대화와 소통법에 대한 강연을 펼치며 큰 호응을 얻었다. 6일 하남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5일 하남시 감일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주민 200여명이 참
[금요저널] 이현재 하남시장은 그동안 지하철 5호선 출근시간 배차시격 조정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지난 4월에 출근시간대 장시간 배차시격을 평균 7분대로 기타 평균 시격을 13분까지 단축 조정해 운행해 왔다. 또, 휴일 평균시격은 13분대 배차간격을 유지해 왔지만, 하
[금요저널] 이현재 하남시장이 4일 세쌍둥이가 탄생한 덕풍3동의 한 출산가정을 방문해 출산장려금과 산후조리비 등 각종 지원금을 전달하며 축하 인사를 건넸다. 앞서 하남시에는 지난 7월 25일 경사스러운 출산 소식이 전해졌다. 하린·하윤·하준 남매가 건강하게 태어나며
[금요저널] 하남시민의 16.1%는 내년도 예산편성 시 가장 우선순위에 두어야 할 분야로 ‘교통·건설’을 선택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하남시는 ‘2024년 예산편성’과 관련해 지난 8월 19일부터 9월 10일까지 시민 1천181명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설문조
[금요저널] 하남시는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홍보하고 위생등급 우수업소로 지정된 음식점의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이달 31일까지 소셜미디어 인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위생관련 분야 44개 항목을 평가한 후 우수한 업소에
[금요저널] 하남시는 정부 지침에 따라 오는 10월 5일부터 연매출 30억원을 초과하는 업체에서 지역화폐인 ‘하머니’ 사용을 제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역화폐 사용처를 영세 소상공인 중심으로 재편하는 것을 목적으로 연매출 30억원을 초과하는 업체의 가맹점 신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