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화성시가 29일 다양한 이주배경 가정이 함께하는 ‘화성시 이주배경청소년 100가정 명랑운동회’를 양감면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이주배경청소년 지원 지역자원 연계사업’의 일환으로 화성시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주민 지원 민·관·학 실무협의체와
[금요저널] 화성시가 10월 1일 재난 대응 강화를 위한 대규모 행정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이번 개편은 지난 6월 발생한 아리셀 화재와 같은 사고 예방과 사후 대응의 구체적인 체계 마련을 목표로 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가장 주목할 만한
[금요저널] 정명근 화성시장이 11월 예정된 서해선 복선전철 개통을 앞두고 30일 향남역 현장을 찾아 사전 점검에 나섰다. 정 시장은 이날 철도 건설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은 뒤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안전을 당부했다. 이어 현장을 둘러보며 불편을 초래하거나 안전을
[금요저널] 화성시가 26일 화성과학고 유치를 위한 주요 현안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제3차 TF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화성시 과학고 유치 TF추진단 부단장인 박미랑 화성시 문화교육국장 및 관련부서장, 화성시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1
[금요저널] 화성시가 민선 8기 화성시장의 주요 공약인 자살 없는 희망의 도시 조성을 위한 ‘자살예방 시장 핫라인’의 운영 체계 개선과 효율적 운영 모색 안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생성형 AI 기반 화성형 마음건강 플랫폼 구축’ 설계용역에 착수했다. 시는 2022년부
[금요저널] 화성시 보훈단체협의회가 27일 송산동 소재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는 합동 위령제를 개최했다. 이날 합동위령제에는 한국성 경기남부보훈지청장, 화성시보훈단체장, 송옥주 국회의원, 시도의원, 보훈가족 등 300여명이 참여했으며 △추도사와
[금요저널] 화성시가 26일 한국폴리텍대학 화성캠퍼스 3층 세미나실에서 화성시 중장년 지원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 앞서 시는 화성시 중장년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중장년지원위원회 위원을 12명으로 확대했다. 이날 회의에는 중장년 지원위원회 위원 10명이 참
[금요저널] 화성시가 26일 YBM연수원에서 공직자와 공공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에 필요한 혁신과 적극행정 자세에 대해 생각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적극행정 공감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1강으로 연세대학교 장원섭 교수가 △현대적 의미의 장인정신으로부터
[금요저널] 화성시가 ‘웰다잉 문화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 인생노트 사업’을 수탁해 운영하고 있는 수탁기관 4개소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웰다잉 문화조성 사업’은 웰다잉 문화 확산과 죽음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화성시가 지난 2022년부터 추진하고 있
[금요저널] 화성시가 ‘찾아가는 경기도 화성시 돌봄의료센터’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지역협의체를 구성해 지난 26일 동탄보건소에서 2차 지역협의체 회의를 진행했다. 찾아가는 경기도 화성시 돌봄의료센터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노인, 장애인 등을 대상으
[금요저널] 화성시가 지난 26일 시청사 화재발생을 대비해 신속대응체계와 현장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소방훈련을 화성소방서 남양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실시했다. 이번 합동 소방훈련은 시청사 별관동 3층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현장출동 △자위소방대
[금요저널] 화성시와 경상북도 영양군이 26일 화성시청에서 우호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명근 화성시장과 오도창 영양군수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양 도시가 지속가능 협력 사업을 적극 추진해 시민의 이익 증진 및 삶의 질을 향상시켜 나가
[금요저널] 화성시가 26일 ‘2024년 민관협력 복지대토론회’를 YBM연수원 컨벤션홀에서 개최했다. 이번 민관협력 복지대토론회는 화성시를 대표하는 복지 거버넌스 기구인 화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화성시사회복지협의회, 화성시사회복지사협회의 공동주관으로 화성시 복지전달체
[금요저널] 화성시가 방문건강관리 담당자의 실무 역량 강화 및 업무수행능력 향상을 위한 ‘방문건강관리사업 간담회’를 26일 서부보건소 컨벤션홀에서 개최했다. 방문건강관리사업은 건강관리서비스 이용 및 접근이 어려워 건강관리가 필요한 건강 취약계층이 대상이다. 보건소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