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화성시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풍요로운 노후생활 지원을 위한 맞춤형 노인복지 인프라 구축으로 노인 복지 서비스를 강화한다. 먼저 오는 12일 정식 개관을 앞둔 ‘정조효노인복지관’을 끝으로 어르신들의 문화·체육·교육 등 여가생활을 위한 화성시 동·서·남·북부
[금요저널] 화성시 손임성 부시장이 지난달 19일부터 이번달 1일까지 관내 주요 현장 9곳을 방문,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세심한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이번 점검은 관내 붕괴 위험 급경사지 현장 점검을 비롯해 ▲독립운동기념관 ▲동탄호수공원 주차타워 ▲동탄도시철도 및 동
[금요저널] 화성시 서부·동부·동탄 보건소가 이달부터 7개 전문용역 방역반을 운영해 감염병 매개체인 각종 해충의 퇴치를 위한 권역별 친환경 방역 소독에 돌입한다. 시는 친환경 방역을 위해 화학적 방제소독 시 WHO 권장 살충제 중 사람·동물 ·환경에 독성은 낮으면서도
[금요저널] 화성시가 지난 1일 화성시 경기수협 궁평항사업소 위판장 일대에서 어선사고 예방을 위한 어업인 릴레이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평택지방해양수산청, 평택해양경찰서 경기수협, 화성시 자망복합협의회, 관내 연안어선 어업인 등 약 20여명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화성시체육회는 지난 29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인터뷰실에서 박종선 화성시체육회장과 박영상 메디피움 동탄의원 부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화성시 체육인의 건강증진 및 보건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제반 진료 서비스 제공, 관련 정
[금요저널] 화성시가 화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 요리연구가 김선영과 함께하는 ‘명품화성, 명품반찬 인기요리 강좌’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화성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12일 19일 26일 3회에 걸쳐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화성농업기술센터에서 개발한 화성시 지역 농특
[금요저널] 화성시 작은영화관이 오는 3일부터 커피와 함께 독립예술영화를 감상하는 ‘씨네브런치' 를 운영한다. 씨네브런치는 작은영화관에서 평일 1회 독립예술영화를 상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관객에게는 영화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커피 한 잔이 무료로 제공된다. 씨네브런치는
화성시가 GTX-A노선 개통과 경부고속도로 직선화 등으로 도시발전 패러다임 전환을 맞는다. 27일 시에 따르면 오는 30일 GTX-A노선 동탄~수서 구간이 개통된다. GTX-A노선은 수도권 외곽과 서울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 건설 사업의 일환으로, 파주
[금요저널] 정명근 화성시장이 29일 수서역에서 열린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A노선 수서~동탄 구간 개통기념식에 참석했다. 30일 GTX-A노선이 개통되면 동탄역에서 수서역까지 구간을 기존 SRT 이용요금인 7,400원보다 저렴한 4,450원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이동시
[금요저널] 화성시가 28일 지역 대표 미술관인 엄미술관·소다미술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며 화성시립미술관 건립에 탄력이 붙게 됐다. 화성시립미술관은 오산동 1010번지 일원에 부지면적 8112㎡, 연면적 6025㎡,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시 여
[금요저널] 화성시환경재단이 28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인권존중 조직문화 구축 및 인권경영 확산 실천을 위한 제1회 인권경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정승호 화성시환경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한 내·외부 인권경영위원 6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권경영위원에 대한
[금요저널] 화성시가 지난 26일과 28일 이틀간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공공행정 ESG 의식을 제고하고자 상반기 ESG 교육을 실시했다. 26일에는 시청 대강당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150명을 대상으로 정형철 수원대학교 교수가 ▲글로벌
[금요저널] 화성시가 지난 27일 지역개발사업소에서 신환경복합창 주식회사와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집수리 봉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자부담금 등으로 인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인 ‘집수리 지원사업’에 신청하지 못한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노후된 주택 창호를 보
[금요저널] 화성시가 28일 반석산에코스쿨 교육실에서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은 탄소중립 녹생성장 기본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해야하는 법정계획으로 각 지자체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