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화성시문화재단과 제부도해상케이블카주식회사는 8월 29일 오후 3시 서해랑 전곡정류장에서 ‘2023 화성메세나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화성시문화재단 김신아 대표이사와 서해랑 이백현 대표, 화성시 예술단체 화성피아노소사이어티 신사임 대표 및 소속 예술가
[금요저널] 화성시문화재단 예술지원센터는 ‘2023 예술인 역량강화 아카데미’의 4회차 프로그램 ‘회계실무 아카데미’ 수강생을 오는 9월 12일까지 모집한다. 해당 교육은 9월 26일 오후 2시 동탄복합문화센터 소회의실에서 약 3시간 동안 진행 예정이다. 본 아카데미
[금요저널] 화성시가 ‘스마트 그린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쿨링포그 설치사업을 추진한다. 이번에 설치되는 쿨링포그는 수도관과 특수 노즐을 설치한 뒤 정수 처리한 수돗물을 빗방울의 약 1,000만분의 1크기로 고압 분사하는 장비이다. 주위의 온도를 3~5도 정도 낮추
[금요저널] 화성시가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이 2급에서 4급으로 하향조정 됨에 따라 다음달 1일부터 주말 및 공휴일 향남, 동탄 선별검사소 운영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에 화성시 선별검사소 운영시간이 평일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변경되며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금요저널] 화성시가 29일 화성 테크노폴 정책 자문단 2차 회의를 동탄2 인큐베이팅센터 현장에서 개최했다. 자문단은 동탄2 인큐베이팅센터 내 위치한 창업지원플랫폼 시설을 둘러보고 이어 올 하반기 구축 예정인 소공인복합지원센터와 동탄 롯데백화점 내 화성시-KAIST
[금요저널] 화성시문화재단은 기획전시 연계 프로그램인 김영만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장과 함께하는 ‘미술관의 종이접기’를 지난 26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미술관의 종이접기’는 기획전시 ‘미술관의 동물원’의 특별 연계 프로그램이다. 재단은 화성시 서남부 지역
[금요저널] 화성도시공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전년 대비 한 단계 상승한 ‘나’등급을 획득해 6년 만에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전국 279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는 경영관리, 경영성과 2개 분야 20여
[금요저널] 화성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금일 28일 지난 25일 발생한 향남읍 구문천리 폐기물업체 화재 현장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조오순 경제환경위원장을 비롯한 위영란 부위원장, 공영애 의원, 배정수 의원, 장철규 의원과 관계부서 공무원 등이 함께
[금요저널] 화성시가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팔탄면에 위치한 발리오스 승마클럽에서 ‘제2회 화성시장배 유소년 승마대회’를 개최했다. 화성시가 주최하고 화성시 승마협회의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개인 7종목, 단체 2종목 총 9개 종목으로 자체 대회로는 최
[금요저널] 화성시와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및 포도생산자단체에서는 28일 2023년 제9회 화성송산포도축제를 성공리에 개최할 수 있도록 기원하는 결의대회를 송산면 과수명품화사업소에서 가졌다. 제9회 화성송산포도축제는 9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궁평항에서 열리며 판매
[금요저널] 화성시 ‘함백산추모공원’이 28일 감사원 개원 75주년 행사에서 모범사례로 선정되어 감사원장 표창을 받았다. 감사원은 문제해결, 제도정비 및 행정능률 향상, 감사제도 발전 등 4개 분야에서 21건의 모범사례를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시는 함백산추모공원 조
화성시(시장·정명근)가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1회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박람회'에 참가해 화성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하는 등 적극 홍보에 나선다. '고향사랑 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가 아닌 고향이나 다
[금요저널] 25일 오전 11시 경 향남읍 구문천리 폐기물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정명근 화성시장은 일정을 취소하고 현장을 방문해 상황 수습에 나섰다. 이번 화재는 폐오일 저장탱크 게이지 교체작업 중 폭발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 피해상황을 파악 중이다.
[금요저널] 화성시문화재단은 ‘2023 정조효문화제’와 ‘2023 정조대왕능행차’ 재현 행렬 시민 참가자를 모집한다. 정조효문화제의 주요 프로그램인 ‘현륭원 천원’ 행렬은 1789년 배봉산에 버려진 아버지의 묘를 조선 최고 명당으로 옮기고자 한 정조의 효심을 드러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