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화성시노사민정협의회가 2023년 첫 본협의회를 개최하고 신규위원에 대한 위촉과 ‘차별·격차 없는 상생 일터, 안전보건문화 정착을 통한 안전일터 확산’을 기본 의제로 채택했다. 23일 화성시근로자종합복지관 4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본협의회는 정명근 화성시장을
[금요저널] 화성시인재육성재단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는 지난 23일 화성시평생학습관에서 ‘예술탐구공연 지원’사업 선정 공연팀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 ‘예술탐구공연 지원’사업은 무용, 음악, 전통, 퍼포먼스 5개 분야 26개 공
[금요저널]화성시 동탄 1, 2신도시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경부고속도로 직선화 사업 중 지하화 구간이 24일 오전 5시 일부 개통됐다. 그간 도심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 경부고속도로로 인해 동서가 단절됐던 도시가 하나로 연결되는 첫 발판을 마련한 셈이다. 경부
[금요저널] 화성시환경재단이 마을 기후문제 해결과 탄소중립에 관한 주민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3 탄소중립 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화성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에 포함된 시민 3인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이 지원 대상이며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
[금요저널] 화성시문화재단은 3월 17일부터 31일까지 지역의 문화정책 수립 및 집행 과정에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화성시 문화자치 시민 협의체 위원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민의 다채로운 목소리를 듣고 각 분야의 문화정책 아이디어를 이끌어내기 위한 이번 추가 모
[금요저널] 화성시가 21일 푸르미르호텔에서 ‘중소기업지원 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도시 구현에 나섰다. 자문단은 자동차, 전기·전자부품, 스타트업, 화학·고무·플라스틱, 에너지·자원, 금속가공, 기계·장비제조, 소공인, 식료품 제조 총 10개
[금요저널] 화성시는 20일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에 따라 생애최초 주택구입 시 취득세 감면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 생애최초 주택구입시 취득세 감면은 부부합산 소득 7,000만원 이하 가구가 4억원 이하 주택을 생애최초로 구입하였을 때 취득세의 50%를 감면했
[금요저널] 화성시인재육성재단은 지난 18일 오후 2시 다원이음터에서 2023년도 화성시장학관 입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된 이번 입사식에는 정승호 화성시 기획조정실장, 박민철 여가문화교육국장, 화성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 이해
[금요저널] 화성소방서는 17일 3층 대회의실에서 ‘제2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며 화성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함께 다짐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의회 박세원, 신미숙, 이은주 의원, 정승호 화성시청 기획조정실장, 오진택 화성‘갑’지
[금요저널] 화성시가 첨단기술 집적도시 ‘테크노폴’ 추진에 앞서 정책 자문단 구성에 나섰다. 정명근 화성시장의 핵심 공약 사업인 테크노폴은 미국 실리콘밸리, 프랑스 소피아 앙티폴리스처럼 연구부터 교육, 산업, 주거를 한데 모아놓은 도시를 뜻한다. 이에 시는 도시계획,
[금요저널] 화성시가 17일 ‘기반시설 조성 기금 조례’를 제정·공포했다. 지난 10년간 택지개발 및 산업단지 조성 등으로 급속한 성장을 이뤄냈지만 광활한 지역적 특성과 예산 확보의 어려움, 보상 등에 따른 공사 장기화 등의 문제들을 해결하겠다는 취지이다. 기금은 일
[금요저널] 화성시가 ‘경기도 문화자치 활성화’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경기도 문화자치 활성화 사업은 문화자치 역량을 높여 시민 주도의 문화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시는 올해 도비를 포함 총 1억 3천만원을 투입해 화성시 문화재
[금요저널] 화성시인재육성재단은 지난 17일 화성오산교육지원청 정광윤 교육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교육장실에서 개최된 이번 교육장 간담회는 임선일 재단 대표이사와 정광윤 교육장 및 각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재단 대표이사와
[금요저널] 화성시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오는 4월 20일 화성시청 대회의실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각 분야별 구성된 전문 조사관들이 지역을 방문해 고충민원을 직접 접수·상담하고 가급적 현장에서 행정기관과의 협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