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시장이 ‘기아 미래차(PBV) 공장 기공식’에 참석하여 기아와 동반 협력을 통한 미래차 산업 생태계 구축의 밝은 미래를 제시했다. 정명근 시장은 “금번 기아의 투자로 지난 3월 21일 발표한 ‘화성시 20조 투자 유
[금요저널] 화성시문화재단은 시민화합형 축제인 ‘제14회 화성시 가족사랑축제’를 5월 13일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동탄호수공원에서 개최한다. 수변공원 운답원에서는 ESG경영 실천을 위한 친환경체험과 시민참여, 공개방송 등이 진행돼 보고 듣고 맛보는 온 가족이 즐길
[금요저널] 화성시가 11일부터 건축신고 후 미착공 건축물에 대해 효력상실 만료 사전 안내를 시행한다. 대상은 건축신고를 한 자가 신고일로부터 1년 이내에 공사를 착수하지 않은 경우로 그간 건축법 상 상실 전 사전안내가 없어 잦은 마찰이 있었던 점을 개선한 것이다.
[금요저널] 화성시가 포스트 코로나19에 발맞춰 ‘일상방역 생활화’캠페인에 나섰다. 우선 10일부터 14일까지 ‘손 씻기 적극 홍보주간’으로 정하고 관내 학교, 어린이집, 유치원, 화성도시공사, 관공서 화성노인회 등 총 2천 120개소에 손 씻기 안내물을 배포했다.
[금요저널] 화성시가 13일 오후 3시부터 경부고속도로 기흥나들목 서울 방향 상행 연결램프를 임시 개통한다. 지난달 23일 하행선 진출로 개통 이후 보름 만이다. 이에 따라 동탄 2신도시 주민들의 출퇴근길 교통정체가 상당부문 해소될 전망이다. 다만, 경부고속도로 기흥
[금요저널] 화성시 서부보건소가 지역사회중심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뇌 병변·지체 장애인의 기본적인 일상생활을 돕고자 거동 가능 장애인과 거동 불능 장애인으로 구분해 대상자별 맞춤형 재활 프로그램으로 준비됐다. 우선 거동 가능한 뇌 병변 장애인을 위
[금요저널] 화성시가 장애인 청년의 자산형성을 돕는 ‘누림통장’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 누림통장은 장애인 청년이 2년간 매월 10만원 이내로 저축하면 저축액과 동일한 액수를 지원해 만기 시 최대 500만원을 마련할 수 있는 제도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누림통장은 경기
[금요저널] 화성시가 8일 화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6대 어린이·청소년의회 1차 정책제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화성시 어린이·청소년의원 70여명과 퍼실리테이터,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등 총 80명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아동의회를 소개하고 토론 진행과정 및
[금요저널] 화성시가 오는 11일부터 통합주정차단속 사전알림 앱 ‘휘슬’서비스를 개시한다. 앞서 지난 2013년부터 주정차 단속 사전 문자 알림서비스를 시행해 왔으나 지역 통합 서비스를 원하는 시민들의 요구에 따라 민간 업체와 손잡고 전국 서비스에 나선 것이다. 휘슬
[금요저널] 화성시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제3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에서 베스트축제 어워드를 휩쓸었다. 시는 박람회에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오는 6월 열리는 화성뱃놀이축제를 비롯해 정조효문화제, 정조대왕능행차, 화성송산포도축제를
[금요저널] 화성시가 5일 발생한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교 보행로 붕괴사고를 계기로 ‘공공시설물 긴급안전점검’에 들어갔다. 이번 긴급안전점검 대상 시설물은 붕괴사고가 일어난 성남시 교량과 같은 안전등급 C등급 교량으로 공사 중 교량을 포함해 총 20여개다. 이들 시
[금요저널] 정명근 화성시장이 10일 국토교통부에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현안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건의했다. 이 자리에서 정 시장은 앞서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가 승인한 신안산선 향남 연장 사업에 감사를 표하며 철도사업과 신도시 사업 등의 적극적인 협조를
[금요저널]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서연이음터와 화성나래학교가 4월 7일 서연이음터에서 지역사회 교육 발전과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장애 학생 교육 활동을 위한 상호 유기적인 교류와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
경기도와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김석구)는 7일 평택항 홍보관에서 화성시기업인연합회 회원사 등을 초청하여 “2023 화성시기업인연합회 회원사 초청 평택항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화성시기업인연합회 회원사 및 화성상공회의소 등 31개사 관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