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화성시가 올해부터 ‘찾아가는 공동주택 관리 컨설팅’을 50세대 이상 비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에도 지원하기로 했다. 지난해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 340개 단지에 컨설팅을 지원하면서 높은 호응을 얻음에 따라 주택 관리에 취약한 소규모 단지에도 지원하기로 한
[금요저널] 정명근 화성시장이 미국 현지시간으로 9일 실리콘밸리 산타클라라 한인상공회의소와 ‘스타트업 기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첨단 기업들이 산재한 화성시 산업현황에 맞춰 관내 기업의 해외진출을 돕고 실리콘밸리 기업들의 화성시 투자 유치의 발판
[금요저널] 화성도시공사는 고용노동부 장관으로부터 2022년 고용노동행정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고용노동행정 유공 표창은 고용노동행정 발전에 뚜렷한 공적이 인정되며 타의 모범이 되는 개인이나 기관에 주는 표창으로서 HU공사는 청년 일자리 활성화에 기여한
정명근 화성시장이 미국 토런스를 방문하며 행정 보폭을 넓혔다. 정 시장은 현지시간으로 4일 미국 토런스 시를 방문해 조지 첸 토런스 시장과 시의원 등을 만나 도시 간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토런스 시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남쪽에 위치한 도시로 혼다 미국
[금요저널] 화성도시공사에서 운영하는 함백산추모공원을 안전사고 예방 및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설 연휴 기간동안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함백산추모공원은 화성, 부천, 안산, 안양, 시흥, 광명시 6개 지자체가 함께 조성한 종합장사시설이며 화장장,
[금요저널] 화성시가 ‘2023년 소음대책지역 군 공항 소음피해 보상금’을 신청받는다. 2023년 보상금 지급 대상은 수원 공군비행장, 오산 공군비행장 소음대책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2022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실제 거주한 주민과 2022년
[금요저널] 화성시가 ‘화성로컬푸드 인증 의무교육’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로컬푸드 인증제에 대한 농가의 이해도를 높이는 동시에 지역 먹거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주민등록상 거주지와 생산지가 모두 화성시이면서 로컬푸드 인증제를 신청하고
[금요저널] 화성시가 2023년 공원정비사업에 국·도비 95억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화성시가 확보한 국·도비는 동탄1신도시 하늘빛공원 리모델링 국·도비 19억원 동탄1신도시 공원 노후 시설물 정비사업 국비 4억원 동탄호수공원, 야간경관조명 조성 도비 16억원
[금요저널] 정명근 화성시장이 미국 토런스를 방문하며 행정 보폭을 넓혔다. 정 시장은 현지시간으로 4일 미국 토런스 시를 방문해 조지 첸 토런스 시장과 시의원 등을 만나 도시 간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토런스 시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남쪽에 위치한 도시
[금요저널] 화성시문화재단 제암리3·1운동순국기념관은 2022년 12월 31일 ‘2022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은 문화체육관광부가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따라 시행하는 평가다. 전국 272개의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평
[금요저널] 화성시가 관내 소상공인의 자생력과 경쟁력을 키울 종합교육관 만들기에 나섰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사항인 소상공인종합교육관은 창업부터 경영개선, 전문컨설팅 등 대상자 특성에 맞춘 다양한 교육으로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시는 2일 소상공인시장진흥
[금요저널] 화성시환경재단이 2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ESG 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 ESG 경영이란 기업이 환경보호에 앞장서며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지배구조를 개선해 경영시스템 전반에 지속가능한 가치를 반영하는 경영패러다임이다. 이날 선포식에서 환경재단은
[금요저널] 정명근 화성시장과 화성시민이 지속적으로 요구한 박병화 등 성범죄자의 퇴거 및 거주제한 문제에 대해 한동훈 법무장관이 ‘제시카법’ 도입 적극 검토라는 입장을 밝혔다. 화성시는 한동훈 법무장관이 신년사를 통해 ‘제시카법’의 도입 방안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금요저널] 화성시가 2일부터 시민들의 안전한 귀갓길을 위한 ‘스마트폰 안전귀가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스마트폰 안전귀가 서비스’는 관내 방범용 CCTV 10,182대와 ‘안전귀가 앱’을 연계해 앱을 설치한 사용자가 위험 상황에 직면했을 때 스마트폰을 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