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는 2022년 국가암등록통계를 발표했다. 2022년 신규 암발생자 수는 28만 2,047명으로 2021년 대비 154명 감소했다. 2022년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은 갑상선암이며 이어서 대장암, 폐암, 유방암, 위암, 전립선암 등의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2024년 12월 29 19시부터 2025년 1월 3일 08시까지, 2025년도부터 변경되는 복지제도를 사회보장정보시스템에 반영하는 연도전환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매년 12월 말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025년 1월부터 구에서 혼인신고를 하는 부부에게 가정용 태극기를 증정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새출발하는 신혼부부를 축하함과 동시에 국경일 태극기 달기 운동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부 중 한 사람이라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가족센터는 26일 지역사회 어르신들과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지역주민과 나누는 함께, 한 끼 플러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송도에스이가 운영하는 카페오아시아의 운영수익금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센터에 기탁된 후원금으로 마련됐으며 센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인천사랑병원으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쌀 2,000kg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된 쌀은 학산나눔재단의 기탁 과정을 거쳐 관내 복지시설에 배부될 예정이다. 김태완 원장은 “이번 후원은 병원 직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모두가 함
[금요저널] 강화군이 지난 20일 강화농협과 삼산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각각 이웃사랑을 위한 성금을 기탁 했다고 밝혔다. 강화농협은 올해 받은 상금에 임직원, 조합원들의 기부를 합쳐서 총 2,000만원을 전달했으며 삼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일일 찻집을 운영해 모은 수익금
[금요저널] 강화군이 1,325명의 교육생을 배출하며 2024년 군민정보화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강화군행복센터 4층 디지털배움터에서 실시한 군민정보화교육은 총 64개의 과정으로 과정별 2주간 진행했다. 교육 과정은 컴퓨터 기초, 스마트폰 활용, 사진
[금요저널] 강화군이 오는 31일 강화읍 고려궁지에서 ‘2024년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개최한다. 타종 행사는 다사다난했던 2024년을 마무리하고 군민들과 함께 희망차고 밝은 새해를 맞이하며 군민 모두의 안녕과 소통과 화합으로 군정 발전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진행
[금요저널] 강화군의 대표 관광명소인 동막해변이 소나무밭 휴식공간 조성 사업을 통해 가족 친화적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군은 2023년 동막해변 소나무밭 일부 수목이 고사되어 지난해 토양개량 및 맥문동 식재로 소나무밭 생육환경을 개선해 왔으며 올해 휴식공간 조성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상습정체 구간인 돌팍재 교차로 일원에 ‘회전교차로 설치공사’를 완료, 교통난 해소의 길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돌팍재 교차로의 안전하고 원활한 차량 통행을 도모하고 주민들의 도로 이용 편의를 증진하는 데 목적을 뒀다. 해당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영종국제도시 소재 세계평화의 숲에 ‘모범 도시숲’ 인증 현판을 설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세계평화의 숲이 지난 11월 산림청의 인증을 거쳐 ‘2024년 모범 도시숲’ 으로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구는 산림청에서 제공한 인증 현판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4일 수와진의 사랑더하기로부터 ‘2024 미추홀 산타클로스’ 선물 50상자를 전달받았다. 수와진의 사랑더하기는 매년 크리스마스를 맞아 저소득 아동 가정을 위해 직접 선물 꾸러미를 구성해 선물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꾸러미에는 겨울 이불·생
[금요저널] 부평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역교통안전환경 개선사업’ 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교통안전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개선사업 성과 △정책적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매년 평가한다. 구는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24일 혹한기에 취약한 쪽방주민 120세대에게 방한용품인 극세사 이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한파에 대비해 주거 취약계층의 피해를 예방하고 쪽방주민의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구는 고령자나 복지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