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국세청은 경제 활동의 주역인 2천만 근로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세금을 신고할 수 있도록 연말정산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비·의료비·신용카드 사용내역 등 41종의 공제 증명자료를 홈택스로 제공하는 등 신고 편의를 향상시켜 왔다. 다만, 현행 시스템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가스사용량이 증가하는 겨울철에 대비해 관내 가스시설에 대한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구 관내 가스 허가 및 신고시설 30개소에 대해 실시한 이번 지도점검은 해당 가스시설의 법정검사 실시, 안전관리책임자 선임, 안전관리규정 준수 여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2025년도 개별주택가격 산정을 위해 단독, 다가구주택 및 주상복합건물 등 총 6,485호에 대한 개별주택 특성조사를 내년 1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구는 건축물관리대장 등 각종 공부의 변동사항을 사전 확인한 후, 현지출장을 통해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11월 22일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2024년 청소년 폭력예방 또래상담 연합회 보고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대회는 또래상담 연합회의 한 해 동안의 활동을 정리하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천 동구 관내
[금요저널] 동구노인복지관은 지난 2일 ‘2024 사회교육사업 성과발표회’를 복지관 본관 2층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김찬진 동구청장, 구의원, 이용 어르신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 54개 프로그램 중 12팀의 공연과 서예 등 13개 분야의 작품 전시가 진행됐다.
[금요저널] 부평구는 5일 한국자유총연맹 부평구지회로부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613만원을 기탁받았다. 이번 성금 기탁은 지역사회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이문호 지회장을 비롯한 부평구지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은 것이다. 기탁받은 성금은 인천사회복
[금요저널] 부평구는 문화누리카드 사용이 오는 31일 종료된다고 5일 밝혔다. 카드를 발급 받았더라도 12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는다면, 잔액은 자동으로 소멸된다. 문화누리카드는 삶의 질 향상과 문화 격차 완화를 위해 6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을 대상으
[금요저널] 부평구가 오는 6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약 한 달간 ‘2025년 봄편 공감글판’ 문안을 공모한다. 공모 내용은 따뜻한 봄을 맞아 주민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할 수 있는 30자 이내의 창작·인용 글귀다. 인천 시민이거나 인천 소재 직장인, 학생이라면 누구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4일 강화군청 일원에서 제341차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안전총괄과 직원과 강화군지역자율방재단, 강화군안전보안관, 강화군자원봉사센터 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많은 군민들이 이용하는 주요 인도변에 위치한 인근 점
[금요저널] 강화군이 오는 6일부터 ‘2025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신청을 받는다. 강화군은 올해 농림축산식품부의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을 추진한데 이어 내년에도 선정되어 여성농업인들의 건강을 도모할 수 있게 됐다. 내년도 검진 대상자는
[금요저널] 박용철 강화군수가 12월 11일부터 군민소통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군수실’을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으로 강화읍을 시작으로 13개 읍면에 1일 군수실을 설치해 군민들의 민원을 직접 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군수는 군민소통 제1공약인 ‘군민통합위원회’ 설
[금요저널] 인천 중구 원도심에 조성 중인 ‘월남촌 사랑마을 주민공동이용시설’ 이 내년부터 주민 중심의 마을공동체 거점으로 본격 운영될 전망이다. 인천시 중구와 월남촌 사랑마을 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4일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이 같은 내용의 ‘월남촌 사랑마을 주민공동이
[금요저널] 올해 12월 ‘용유로~마시안 해변 간 도로’ 가 본격 개통됨에 따라, 용유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교통편의가 한층 더 증진될 전망이다. 인천시 중구는 용유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용유로~마시안 해변 간 도로개설공사’를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이 공사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가평의 마이다스호텔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가족사랑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드림스타트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아동과 가족 40여명이 함께 참여해 건강한 소통과 유대감을 형성하고 신체적·정신적 치유를 경험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