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 김학엽 의원이 26일이 진행된 4일 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 투명페트병 AI무인수거기 설치 형평성과 운영 방안에 대해 날카롭게 지적했다. 서구는 2022년 12월 투명페트병 AI무인수거기 19대 설치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27대를 동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22일 연수구청 연수아트홀에서 연수구립소년소녀합창단의 첫 번째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연소소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주제로 꾸며져, △설레는 첫걸음, △함께라서 좋아요, △연소소 꽃이 피었습니다, △우리는 하나
[금요저널] 연수구가 주최하고 연수문화재단이 주관하는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 가 오는 29일 점등식을 시작으로 내년 1월 15일까지 48일간 펼쳐진다. 이번 축제는 구청 한마음광장과 연수구 제2청사 두 곳에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화려한 조명, 정교한 장식,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1월 25일 지역 내 감염취약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반기 감염 예방·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기저질환이 있는 노인들이 장기간 생활하고 있는 요양 시설은 3밀이라는 시설의 특성상 감염병에 취약하고 발생 시 중증의 집단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고선희 의원은 제2차 정례회 4일차 행정사무감사에서 서구의 주요 정책인 맨발걷기 공원 조성, 배달서구 운영, 음식물쓰레기 수집·운반 과정의 문제를 지적하며 주민 불편 해소와 행정 효율성을 위한 개선을 강력히 요청했다. 첫 째로 고선희
[금요저널] 옹진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4년도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 우수사례’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군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외곽도서를 순회방문 하는 ‘주민속으로 찾아가는 이동복지 상담소 운영’ 사업으로 경진대회에 참가했으며 평가
[금요저널] 국토교통부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여행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이지드랍 서비스’ 를 서울 명동과 강남으로 확대한다. 이 서비스는 공항이 아닌 장소에서 수하물을 미리 위탁하고 해외 도착지 공항에서 수령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현재 이지드랍 서비스는 대한항공,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11월 27일 오전 11시 SETEC 컨벤션홀에서 ‘2024년 지역사회 금연사업 성과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과대회는 지역사회 금연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해 전국적인 금연환경 조성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겨울철과 봄철의 초미세먼지 농도 계절 전망을 11월 27일부터 3개월 단위로 미리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는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을 앞두고 그간 산업계 등에서 요구했던 초미세먼지의 장기 전망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마련
[금요저널]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11월 28일부터 이틀간 소노벨 제주에서 ‘2024년 지자체 탄소중립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의 탄소중립 우수사례를 공유해 포상하고 관련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우수기관으로 선정
[금요저널] 환경부는 11월 28일 한강홍수통제소에서 한국수자원공사 및 삼성전자와 장흥댐 신풍습지를 대상으로 워터 포지티브 활성화를 위한 선도사업 공동이행 협약을 체결한다. ‘워터 포지티브’는 통상 기업이 사용하는 물의 양보다 더 많은 물을 자연에 돌려보내 지속가능한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기후 적응정보를 일괄 제공하는 통합플랫폼의 구축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제5회 ‘국가 기후위기 적응연구 협의체’ 토론회를 11월 28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개정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금요저널] 환경부는 환경적으로 보전가치가 있고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교육할 수 있는 생태관광지역 5곳을 신규 선정했다고 밝혔다. 생태관광지역은 우수한 자연환경을 현명하게 이용하고 환경보전 가치를 알리기 위해 2013년부터 도입됐다. 이번 신규 생태관광지역 5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11월 28일 관내 생생채움동에서 석주명 선생의 곤충 표본 125점의 귀환을 기념한 학술토론회와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립생물자원관 연구진은 지난 3월 일본 규슈대 연구실에 소장된 석주명의 표본을 최초로 확인한 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