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2024~2025년 한국-캐나다 상호 문화교류의 해’를 맞이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함께 11월 27일부터 12월 1일까지 캐나다 몬트리올도서전에서 한국도서 98종을 전시하고 작가 행사를 개최한다. 한국과 캐나다
[금요저널] G7 외교장관 회의에 참석 중인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11.25. 오후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교장관과 양자회담을 갖고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 등 우크라이나 전쟁 동향 및 우리의 대우크라이나 지원 관련 의견을 교환했다. 조 장관은 북한의 대러 무기 이전
[금요저널] 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11월 26일 관내에서 화장품 제조사인 코스메카코리아와 섬·연안 야생생물 바이오산업 분야의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전국의 섬·연안 지역을 대상으로 야생생물자원을 연구하고 발굴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 24년 상반기 기준 국내외 53개 항공사를 대상으로 운항 신뢰성과 이용자 보호 충실성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평가 결과, 10개 국적 항공사는 전반적으로 양호한 성과를 보였으나, 일부 외항사는 이용자 보호와 서비스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
[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 홍순서 의원은 25일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 서구에는 토익, 토플 등 어학 시험이나 각종 자격증 시험을 볼 수 있는 곳이 너무 적다고 지적하고 초·중·고 학생과 청년이 많은 서구민이 타구까지 가는 불편함을 없애달라고 지적했다. 2022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1월 22일 오후 7시 계양구청 대강당에서 제9회 계양구립풍물단 정기공연 ‘계양산의 풍류, 풍물로 피어나다, 풍·류·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는 인천의 명산인 계양산의 풍류를 풍물로 표현해 관객들에게 큰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19일 청년 정신건강 증진과 인식개선을 위해 청년 등을 대상으로 ‘청년과 함께하는 저자 북토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의 청년정신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청년기 정신건강 인식개선을 위해 ‘한국 고립·은둔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21일 ‘아이와 함께하는 아로마 테라피’를 주제로 부모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에는 드림스타트 아동 및 양육자 20명이 참석했으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아로마 테라피 이론교육과 아로마 제품 만들기 실습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석한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11월 27일~12월 11일까지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총 44개 사업, 3천36명으로 동구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또는 직역연금 수급자가 대상이다. 일부 일자리는 60세 이상도 참여가
[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 김원진 기획행정위원장은 22일 실시된 2일 차 행정사무감사에서 서구문화재단의 직원 복지와 근태관리, 인사평가, 축제 운영 개선의 필요성을 강력히 제기했다. 김원진 위원장은 우선 서구문화재단의 직원 근태관리 미흡과 업무 분담 불균형 문제를 언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오는 27일부터 12월 3일까지 사회참여 확대 및 소득보장 지원을 위한 ‘2025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근로 능력이 있는 남동구 거주 18세 이상 미취업 등록장애인이며 모집인원은 총 100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구청 은행나무홀에서 2024년 남동구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하고 산재 예방을 위한 근로자 안전 공동선언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노사민정협의회는 노사 및 지역 주민, 지자체 등이 서로 협력해 인적자원개발, 노사협력,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대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도시 내 다양한 주거 형태에 대한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자‘오피스텔 건축기준’ 개정안을 마련해 11월 26일부터 행정예고한다. 이번 개정안은 오피스텔 바닥난방 면적 제한 폐지와 함께 10월 16일 발표된 생활숙박시설의 합법사용 지원대책 후속조치
[금요저널]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가 예정된 폐막일에서 이틀이 지난 11월 24일 오전 10시 30분 경에 폐막했다. 이번 총회에는 198개 당사국을 포함해 국제기구, 산업계, 시민단체 등 당초 예상보다 많은 6만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