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0월 31일과 11월 1일 이틀간 구청 신비홀에서 사회복무요원 130여명을 대상으로 ‘감정 수용 및 마음을 건강하게 지키는 방법’을 주제로 정신건강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무요원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건강한 사회인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일 지역 내 고난도 통합사례관리 대상 가구에 대한 개입 방향과 서비스 연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24년 제4차 민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민관 통합사례회의’는 지역 내 민관 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개인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일 마을의 안녕과 복을 비는 제례행사인 계양산 산천제와 효성동 도당제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계양산 산천제와 효성동 도당제는 계양문화원이 주최하고 각 동우회에서 주관하는 행사이다. 계산동우회에서 주관하는 계양산 산천제는 계양산 산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일 계양문화회관에서 제7회 계양구립소년소녀합창단 정기공연 ‘노래하며 꿈꾸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계양구립소년소녀합창단’은 2013년에 창단한 이래 계양구의 다양한 행사를 통해 문화사절단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2일 한림병원과 함께 자월도 주민자치센터에서 주민 약 100여명을 대상 무료진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진료에서는 질환 조기 발견에 중점을 둔 내과 및 외과계 위주의 진료 및 상담과 함께 영양수액, 골밀도검사, 통증치료, 혈압·혈당 측정
[금요저널] 옹진군은 김장철을 맞이해 7일부터 8일 까지 2일간 옹진군청 파도광장에서 ‘2024년 제2회 옹진‘섬’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거래장터에서는 고구마, 흑미, 버섯, 고춧가루 등의 농산물과 꽃게, 새우젓, 말린 생선, 김, 소금,
[금요저널] 인천서구문화원장은 오는 11월 5일 화요일 오후 3시, 서구의 평안과 안녕을 기원하는 ‘검암동 당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검암동 당제’는 농사가 끝나는 음력 10월 중 추수에 대한 감사와 마을의 평안을 부르고 액운을 막기 위해 마을의 당산목에서 지내는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전통시장 서비스 인식 개선 및 건전한 상거래 문화 조성을 위한 ‘스마일 앰버서더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K-관광마켓 10선으로 선정된 전국 10개 전통시장의 505개 점포가 자발적으로 참여한다. 참여 상인들은 고
[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서구 주민주도 지방자치 정책연구회’는 10월 31일 경기도 파주시를 방문해 주민자치 및 사회적 경제 활성화 현장을 탐방했다. 이번 방문은 서구형 주민주도 지방자치 거버넌스 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실질적 연구와 파주시의 주민주도적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타이베이 난강 전람관에서 열린 '2024 타이베이국제여전'에 참가해 오는 4일까지 한국의 ‘글로벌 축제’ 해외 시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시연회는 지난 3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3개의 글로벌 축제를 대만 현지에서 홍보하고 방한 관광상품 개
[금요저널] 강화군은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행복한 식탁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바르게살기 강화읍위원회가 지역사회 환원을 위해 1일 강화군 드림스타트에 맛 된장을 전달했으며 이를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에 전달했다. 차대성 회장은 이번 후원을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30일 치매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한 ‘가치함께 일상누림 가족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인천치매광역센터와 함께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19명의 수료자를 양성했으며 수료자들은 자조 모임 등 강화군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으로
[금요저널] 강화군이 노인복지관 노인 사회활동 지원 사업 6개 사업 참여 어르신 760명과 함께 지난 24일부터 31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신바람·흥바람 나들이’ 문화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노인 사회활동 지원 사업 문화 활동은 평소 일자리 현장에서 애쓰고 계신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30일 송해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2024년 찾아가는 문화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송해초등학교의 협조로 진행된 이번 찾아가는 문화마당은 많은 주민들이 넓은 강당을 가득 채우며 면민들의 문화 예술 공연에 대한 수요를 실감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