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3월 4일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679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결과를 국무회의에 보고했다. 이번 실태평가에서는 △개방·활용, △품질, △관리체계 등 3개 영역을 점검했으며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지역의 경쟁력 강화와 민간의 투자 유도로 성장을 견인하고 지역주민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2025년도 지역개발사업 공모를 본격 추진한다. ’15년부터 지역개발사업 공모를 통해 지역별 특색을 고려한 우수 사업을 선정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건설기계 입고검사시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 3월 10일부터 전국 18개 건설기계 검사소에서 예약제를 전면 시행한다. 그동안 우천 및 한파 등 건설현장 휴무일에 건설기계의 검사수요가 집중되어 당일 장시간 대기하거나 검사를 받지 못하는 등 건설기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3월 4일부터 영국 등 유럽에 최근까지 일정 기간 체류한 자에 대해 헌혈을 영구적으로 금지해오던 기준을 개선하는 내용의 ‘헌혈기록카드’ 고시를 개정 적용한다고 밝혔다. 영국 등 유럽은 과거 변종 크로이츠펠트-야콥병이 발생했던 지역으로 그간 변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3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정부는 필수·지역의료를 강화하기 위해 작년 8월 ‘의료개혁 1차 실행방안’을 수립하고 환자와 의료진 모두를 위한 의료사고
[금요저널]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비만 아동·청소년에서 음식중독과 정서·행동문제 사이 유의한 연관성’을 확인하고 해당 연구 결과를 전문 학술지에 발표했다. 이번 연구에서는 평균 연령 11.4세의 과체중 이상 아동·청소년 224명을 대상으로 음식 중독과 정서·행
[금요저널] 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민관 합동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해 상처 치료와 폐 질환 치료에 효과적인 신규 ‘항균 펩타이드’를 최근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항균 펩타이드’ 개발에는 △전남대학교 약학과 조남기 교수팀, △㈜인실리코젠 펩타이드 연구
[금요저널] 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은 예비부부와 결혼사진 촬영을 희망하는 국민을 대상으로 3월 초부터 국립공원 ‘숲 결혼식’을 대폭 확대하고 특별한 결혼사진 촬영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주년을 맞이하는 ‘국립공원 숲 결혼식’은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청년층,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개학과 취업이 본격 시작되는 3월을 맞아 일자리와 직업훈련을 개인별로 맞추어 지원하는 ‘모바일 잡케어’ 와 청년의 중장기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청년도약계좌’, 올해 성인이 된 청년들의 문화활동 비용을 지원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를 이달의 추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산림청과 함께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 예방과 초기대응에 재난안전통신망 활용을 더욱 강화한다. 재난안전통신망은 소방·경찰·지자체와 같은 재난 대응 기관이 효율적인 재난관리를 위해 사용하는 전용 통신망으로 지난해 주요 재난 현장에서 관계기관
[금요저널] 정부 고위공무원단 및 과장급 직위에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25년도 3월 개방형 직위 공개모집’을 진행한다. 인사혁신처는 전문성이 요구되거나 효율적인 정책 수립을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자리를 ‘개방형 직위’로 지정하고 공직 내·외
[금요저널]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 학습자원을 한 번에 모아보고 추천받아 학습할 수 있는 ‘인공지능 전용관’ 이 처음 마련됐다. 인사혁신처는 공무원의 인공지능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국가공무원 온라인 교육 체계인 ‘인재개발플랫폼’에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4일 효심관에서 시책 홍보 및 추진을 위해 전 직원 대상으로 저소득층 맞춤형 생계·의료·주거급여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저소득층 맞춤형 생계·의료·주거급여 사업은 생활이 형편이 어려운 사람에게 필요한 급여를 지원해 최저생활을 보장하고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8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보육정책위원회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계양구 보육정책위원회는 지역사회 영유아보육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보육전문가, 어린이집 원장, 보육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