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박종효 구청장과 국·실장 등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고위 공직자 청렴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3일 전했다. 서약식에 참석한 간부 공무원들은 청렴한 공직사회 구축을 다짐하며 서약서를 낭독했다. 또한, 부서장 주도하에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42개 성과관리 대상부서의 팀장과 담당자 356명을 대상으로 3회에 걸쳐 ‘주요 업무 성과관리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3일 전했다. 교육은 자치전략연구소장 임현준 박사가 강의를 맡아 성과관리 기본체계와 성과지표 개발 방법, 실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이달부터 난임을 겪고 있는 부부들을 위해 한의약 난임 치료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부부 중 한 사람이 신청일 현재 남동구에 주민등록을 둔 난임 진단 부부로 한약 복용, 침구 치료 등에 알레르기 반응 및 심리적 거부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최근 지역사회의 촘촘한 치매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인천서흥파출소를 치매극복 선도기관으로 신규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동구에서 치매 극복 선도기관으로 경찰기관을 지정하는 것은 이번이 최초다. 서흥파출소 전 직원은 △치매파트
[금요저널] 인천동구장학재단은 2025 글로벌리더 장학생 해외선진대학 탐방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탐방은 해외 선진 국가의 교육 문화를 경험하고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 및 견문 확대를 통해 국제화 시대에 적합한 동구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자 기
[금요저널] 강화군 청소년수련관이 오는 4일에서 6일까지 청소년을 위한 겨울방학 특강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겨울 간식 만들기 △반짝이는 공예 △창의 보드게임 △핑거니팅으로 소품 만들기로 구성된다. 대상은 관내 초등생으로 공단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금요저널] 강화군은 주민들의 만성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이동건강부스를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보건소’로 불리는 이동건강부스는 다중이용시설인 경로당, 노인복지관 등을 직접 방문해 혈압, 당뇨, 고지혈증 수치를 측정하고 건강상담, 만성질환 예방관리 교육 등을
[금요저널] 강화군의 최근 5년여에 걸친 대대적인 생활밀착형 공원 조성 사업이 호평을 받고 있다. 군은 2020년 갑룡공원를 시작으로 2021년 관청근린공원, 2022년 남산근린공원, 2023년 갑룡공원, 2024년에는 강화 남부권역의 어린이공원인 길상공원 등을 연이
[금요저널] 옹진군은 안전보건관리책임자 및 현업근로자를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법정 의무교육으로 산업안전보건법 제29조에 따라 정기적으로 △관리감독자교육 △관리책임자 직무교육 △근로자 정기교육 등 안전과 보건에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3일 2025년 새롭게 활동하게 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의 전담사회복지사를 비롯해 생활지원사 60여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과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생활지원사의 전문성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창업 7년 이내 기업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제16회 관광벤처사업 공모전’을 개최한다. 2011년부터 매년 개최해 올해로 16회차를 맞이하는 ‘관광벤처 공모전’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관광 분야 창업자를 발굴, 지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월 3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제16회 관광벤처사업 공모전’을 열고 140개 기업을 발굴해 지원한다. 이번 공모전은 △예비관광벤처 부문창업자)) △초기관광벤처 부문 △성장관광벤처부문으로 각각 나누어 선발한다. 공모에 참가하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민관의 디지털 분야 창업경진대회 우승팀이 참여해 올 한 해 국내 최고의 디지털 혁신기업을 선발하는 ‘2025 K-디지털 그랜드 챔피언십’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22년부터 시작한 동 대회는 민관의 각종 정보통신기술 기반 창업경진
[금요저널] 환경부는 온실가스 배출권거래 제도의 개선 내용을 담은 ‘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이 1월 3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2월 7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시장의 기능을 강화해 기업의 실질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