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25일 열린 제36회 서구약사회 정기총회에서 인천 서구약사회로부터 이웃사랑 성금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서구약사회는 관내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서구에 전달했다. 이와 함께, 가정형편이 어려운 관내 고교생 7명을 선정해 각 5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청년센터 서구1939에서 ㈜명은커리어와 청년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서구는 청년센터 내 고용노동부 위탁기관이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기관은 전문 컨설턴트 파견 등 전문적인 취업 교육을 지원한다. 이번 협약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150세대 이상의 관내 공동주택 210개소를 대상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우수 공동주택 선정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각 세대가 자발적으로 음식물류 폐기물을 감량할 수 있도록 기획된 사업이다. 우수 공동주택으로 뽑힌 5개소에는 40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오는 2월 9일까지 ‘새로운 서구 명칭 공모’ 기간을 연장한다. 서구는 지난 27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접수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당초 명칭 공모는 1월 마감될 예정이었다. 다만 설 연휴 등으로 주민이 공모에 참여할 수 있는 기
[금요저널] 부평구는 구민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2025년 상반기 생활체육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상반기 생활체육교실은 오는 3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간 열리며 웰빙댄스와 배드민턴 등 10개 종목이 13곳에서 진행된다. 참
[금요저널] 부평구는 2월 1일부터 28일까지 한 달간 미래발전 정책수립을 위한 구민들의 창의적인 의견을 수렴하고자 2025년도 ‘부평 미래발전 정책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정책 제안 공모의 부제는 ‘새로운 미래, 더 큰 부평’ 이다. 이는 부평구가 정책수립
[금요저널] 부평구 공감글판 봄편 최우수작으로 노은영씨의 ‘봄의 멜로디가/나의 걸음걸이에 번지다’ 가 선정됐다. 부평구는 3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봄편 공감글판’ 당선작 5편을 부평구 누리집에 게시했다. 구는 앞서 지난 14일 ‘2025년 봄편 공감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여성단체협의회는 설을 맞아 여성 권익시설에 명절 음식을 후원했다고 31일 밝혔다. 남동구 여성단체협의회는 직접 담근 김치와 소고기, 떡국 떡을 준비해 성폭력 피해자 공동 생활시설과 폭력 피해 이주여성 쉼터, 자립홈을 방문해 전달했다. 이명숙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경기침체와 자금 부족 등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2025년 남동구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구로부터 자금 지원 결정을 받은 기업이 9개 협약 은행으로부터 융자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4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생활보장위원회 위원 및 관계공무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1회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연간 조사계획 △수급자 선정 등에 관한 사항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오는 2월 5일까지 ‘2025년 제3기 청년네트워크’ 위원을 모집한다. 계양구는 청년들의 능동적인 구정 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청년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2023년부터 매년 청년네트워크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청년네트워크 위원들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관내 19세 이상 구민을 대상으로 평생교육 수강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월 3일부터 ‘2025년 동구 평생교육 바우처’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동구 평생교육 바우처‘는 구민들에게 경력개발 및 취업능력을 향상시키고 평생 배움의 기회를 제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청년의 주거비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청년 웰컴페이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2024년 5월 17일 이후 동구에 전입신고를 완료한 19~39세 무주택 세대주로서 가구당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인 전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사회적 약자인 취약계층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통합문화이용권의 연간 지원금을 전년 대비 1만원 인상해 14만원을 지원한다. 아울러 수혜 대상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정부 대표 행정 알림 서비스인 국민비서 ‘구삐’ 와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