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작전서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작전서운동 보장협의체와 민방위협의회가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양곡 10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양곡은 두 단체가 각각 50포씩 마련했으며 지역 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은 지난 16일 에이치에스베어링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에이치에스베어링은 1975년 창업 이래 자동차·지게차·트럭·컨베이어용 베어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베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9월 18일 오전 수서역에서 ‘고속철도 안전관리 점검회의’를 개최해 한국철도공사의 고속철도 기관사 교육 현황 전반을 점검하고 추석 연휴에 대비한 철도 내 다중인파 혼잡도 및 치안 관리 강화 방안을 점검한다.국토교통부는 고속철도 통합 과정에서
[금요저널]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주택 거래 시, 세입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수자가 바로 입주하기 어려운 주택에 대해, 내년 말까지 실거주 유예를 신청할 수 있게 된다.다만, 무주택 실수요자 요건과 입주 후 2년 거주의무는 그대로 유지 된다.국토교통부는 토지거래허가구역
[금요저널] 정부가 케이블카·모노레일 등 궤도시설을 이용하는 국민의 안전을 높이기 위해 궤도사업의 허가 유효기간과 재허가 기준을 명확히 하고 안전관리계획 수립·이행과 시정조치 등 안전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국토교통부는 ‘궤도운송법 시행령’ 개정안과‘궤도운송법 시행
[금요저널] 미추홀구청소년센터는 청소년에게 AI·4차 산업 기술 관련 지식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AI·4차 산업 페스티벌’체험부스를 운영할 기관 및 단체를 오는 9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페스티벌은 청소년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시대별 청소년 문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3동 사미마을계획단은 지난 16일 마을계획 수립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사미경로당, 주안3동 분회경로당, 건영유치원을 방문해 반려동물 배변 에티켓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어르신과 어린이가 함께 참여해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확산하고
[금요저널] 사단법인 푸른동행과 이원의료재단은 추석을 앞둔 17일 미추홀구 노숙인요양시설 다사랑의집을 찾아 지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지원은 가족이 없거나 가족과의 관계가 단절돼 명절에도 시설에서 생활하는 거주인과 명절이면 다사랑의집을 찾는 퇴소자들이 함께 따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6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6일 주안6동 마을공동체 회원들과 함께 ‘우리 동네 새 단장’ 사업의 일환으로 ‘추석맞이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추석 연휴 기간 변경된 쓰레기 배출 일정을 주민들에게 안내하고 올바른 쓰레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80세대에 ‘더불어 한가위 명절 음식 꾸러미’를 전달했다.‘더불어 한가위 명절 음식 꾸러미’ 사업은 주안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꾸준히
[금요저널] 미추홀구청소년센터는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제24회 미추홀 청소년 노래·댄스대회’를 개최한다.대회는 노래와 댄스 총 2개 분야로 진행된다.참가 대상은 9세부터 24세 청소년으로 개인 또는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단, 노래와 댄스 두 분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추석을 맞아 인천 인일라이온스클럽으로부터 참치 선물 세트 68개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후원 물품은 주안2동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금요저널] 미추홀구 학익2동 행정복지센터는 17일 학익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 회의와 연계해 추석맞이 ‘사랑의 반찬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스스로 식사를 준비하기 어려운 장애인과 저소득 어르신 등 25세대를 대상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금요저널] 미추홀구 도화2·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과 16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홍보했다.이번 활동은 어르신들의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도움이 필요할 때 적절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