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미추홀구 도화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4일 위원들의 응급상황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심폐소생술 중심의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인천 미추홀 소방서 소속 의용 소방대원들의 강의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심정지 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배
[금요저널] 연수구가 글로벌 바이오 기업 롯데바이오로직스와 손잡고 지역 청년들을 위한 취업 지원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단순한 기업 유치 차원을 넘어, 지역 미래 인재를 산업 생태계와 직접 연결하는 실질적 협력 모델을 가동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연수구는 지난 15일 연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8일 반려동물의 죽음으로 인한 슬픔인 ‘펫로스’를 주제로 마음건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에는 반려견을 기르는 지역 주민 20명이 참여해 강의와 체험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도모했다.2025 한국 반려동물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금요저널] 연수구는 연수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주거 이동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저소득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주거 안정 이사비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최근 전월세 이동 증가와 이사 비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의 부담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8월 13일부터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미국 애틀란타 공항에서 환승하는 승객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위탁수하물 원격검색을 4월 15일부터 디트로이트 및 미네아폴리스 공항까지 확대 시행한다.그간 디트로이트 및 미네아폴리스 공항에서 환승하는 경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5월, 코레일관광개발,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함께 K리그 경기 관람 연계 체류형 여행상품 ‘K리그 트립데이’를 시범 운영한다.이번 상품은 고유가로 자가용 이동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열차를 활용해 경기를 즐기는 동시에, 스포츠 팬들의 대규모
[금요저널]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측위정보원은 4월 17일부터 4월 1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26 부산국제보트쇼’에 참가해 해양안전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 국립해양측위정보원은 해양 안전 모바일 앱 ‘해로드’를 중심으로 △실시간
[금요저널] 대중교통비를 환급해주는 모두의카드 이용자가 500만명을 넘어서며 더 많은 국민이 실질적인 교통비 절감 혜택을 누리게 됐다.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모두의카드’ 이용자가 5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모두의카드’는 국민 교통비 부담 경감 및 대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운송업계의 부담을 덜고 민생 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해한 달간 노선버스와 심야화물차의 전국 재정고속도로 통행료를 전액 면제한다. 이번 조치는 4월 1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4월 16일 00시부터 시행될 예정이다.이는 지
[금요저널] 강화군은 봄을 맞아 48국도변 주요 구간에 봄 초화를 식재하며 ‘길 위의 정원’을 조성했다.팬지, 비올라, 스토크 등 13종 2만 2300본의 봄 초화를 활용해 도로변에 완연한 봄 기운을 더했다.이번 식재는 단순한 경관 개선을 넘어, 도로라는 공공 공간에
[금요저널] 인천 중구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스카이시티자이 경로당을 방문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우리 동네 경로당 건강 ON'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건강 취약계층인 노년층이 주로 이용하는 경로당을 찾아가 혈압·혈당 측정과 함께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4월 15일 부산 한국선급 대회의실에서 국내 조선사, 해운사, 기자재 업체 및 연구기관과 함께 ‘선상탄소포집장치 국제기준 개발 협의체’를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의체는 그간 국내 산업계의 선상탄소포집장치 기술개발 성과를 바탕으로 우리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한국의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인 손흥민 선수의 소속 구단 ‘LAFC’, 이정후 선수의 소속 구단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와 공식 후원 관계를 맺고 우리나라 김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후원 체결은 한국 김의 해외 현지 시장 인지도를 높이기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4월 14일 오후 2시, 인디그라운드에서 ‘한국 영화산업 회복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열고 최근 영화계 기자회견 및 배급호연대 성명과 관련해 ‘홀드백’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영화계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간담회에는 김병인 한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