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올해 615억원을 투입해 일자리 7천105개를 만드는 ‘동행 일자리’ 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구는 지역 여건과 특성에 맞는 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에 따라 ‘2024년도 일자리대책 세부 계획’을 수립했다. 구는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고용노동부 신규 공모사업인 ‘청년성장프로젝트’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서구는 운영기관인 사회적협동조합 하늘샘 배움터와 협업해 15세~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 카페를 운영할 예정이다. ‘청년성장 프로젝트’의 청년 카페
[금요저널]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4일 오후 관내 사전투표소 중 하나인 한중문화관을 방문,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또, 최근 문제가 된 불법 카메라 설치 관련 특별 점검도 벌였다. 이번 점검은 4·10 총선 사전투표에 앞서 관내 14개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4월 4일 9시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 제27차 회의를 조규홍 본부장 주재로 개최해 비상진료체계 운영현황 의사 집단행동 현황 등을 점검했다. 4월 3일 일반입원환자 수는 수도권 주요 5대 병원 4,959명으로 전주 대비 4.3% 증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소비자대상직접시행 유전자검사역량 인증제의 가이드라인을 일부 개정하고 검사항목을 기존 165개에서 181개까지 늘렸다. 그간 유전자검사결과 관련 서비스나 제품을 소비자에게 안내하기 위한 기준이 불명확해, 유전자검사기관이 어려움을 겪었다. 보건복
[금요저널] 4월 4일 목요일 한국과 아세안 국가들 간 연례적인 차관보급 회의인 ‘한-아세안 대화’가 개최됐다. 이번 대화는 한-아세안 대화관계 수립 35주년을 맞아 한-아세안 간 최고 단계 파트너십인 '포괄적 전략 동반자관계 수립'을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대화는
[금요저널] 정부는 4월 4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차 바이오헬스혁신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바이오헬스혁신위는 바이오헬스 연구개발 2024년 추진계획 및 2025년 중점 지원전략, 바이오헬스 인재 양성 방안 이행점검, 바이오헬스 혁신을 위한 규제장벽 철폐방안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폐기물 적정처리 및 불법 폐기물 발생 사전차단을 위해 2024년 1월부터 사업장 폐기물 처리업체 등 관련 사업장에 대해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서구는 사업장 폐기물의 배출, 처리 기준·방법 등 준수사항을 지키지 않아 발생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봄철 자살 고위험 시기를 맞아 자살 예방 공익광고를 제작하는 등 홍보를 강화하고 집중관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서구 관계자는 “겨울철 상대적으로 낮아진 자살률이 3월부터 5월까지 다시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며 “이 시기에는 자살 예방을 위한 집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간소화된 계약업무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는 구정 발전에 따른 계약업무의 급속한 증가로 2023년도의 계약 규모가 크게 늘었다. 2023년의 계약 건수는 지난 2022년 대비 22.6% 증가한 2,58
[금요저널] 인천 연수구는 지난 29일 연수큰재장학재단 장학금 기탁식을 열고 함박마을경로당으로부터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기탁식에는 전한기 회장을 비롯해 12분의 경로당 회원이 참석했으며 104세 최고령 회원인 김원임 어르신도 함께 자리를 빛냈다. 20
[금요저널] 연수구가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실시한 ‘2023년 교통문화지수 평가’ 결과 전국 69개 자치구 중 전국 2위를 달성해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교통문화지수는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 실태를 조사 분석해 100점 만점으로
[금요저널] 연수구가 8일부터 지역 내 소아 경증 환자들이 평일 야간 진료뿐 아니라 주말과 공휴일에도 외래진료를 받을 수 있는 ‘달빛어린이병원’을 지정 운영한다. 연수구 최초로 지정된 병원은 송도동 ‘브이아이씨 365 소아청소년과의원’으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4일 확대 간부회의를 마친 후 간부 공무원 40여명이 모여 2025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인천 유치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구호 제창 및 기념 촬영을 통해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인천 유치를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