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올해 일자리 7,063개 창출, 고용률 69.7% 달성을 목표로 ‘2024년 일자리 대책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 공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계획은 인천 중구를 비롯한 각 자치단체가 매년 ‘지역 일자리 공시제’에 따라 지역 특성에 맞는 일
[금요저널]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지난달 29일 중구청 서별관 회의실에서 인천시 소통관 류윤기 글로벌도시국장을 만나 뉴홍콩시티 프로젝트, 동인천역 일원 도시개발 등 중구 관련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해 7월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이번 김정헌 구청장
[금요저널] 부평구 자원봉사센터가 지난 29일 어울림센터 강당에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을 위한 ‘2024년 펫티켓 캠페인 봉사단’을 발족했다. 50여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오는 11월까지 ‘펫티켓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들은 지역 내 공원 이용 주민에게 반려견 목
[금요저널] 부평구는 1일 구청 인근에 추진된 ‘구청중심 공공문화공간 조성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구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인 이번 사업을 통해 조형 그늘막 등의 휴게시설 및 수경시설, 미디어월 등을 조성했다. 또한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 제공을 위한 공공디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일‘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7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구는 주민과 부서에서 추천한 11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온라인 주민 투표, 자체 경진대회를 거쳐 5건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최종 선정했다. 적극행정 우수사례로는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회용품 제로 실천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친환경 자원순환 도시 조성을 목표로 폐기물 발생 억제, 자원의 효율적인 이용, 1회용품 없는 깨끗한 미추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2분기 직원 조회를 개최했다. 이날 직원 조회는 표창 수여식, 1회용품 제로 실천 선포식 및 2025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유치 기원 캠페인 순으로 진행됐다.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29일 ‘제1차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중부경찰서 아동보호전문기관,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참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아동학대 피해의심아동의 정보 및 사례판단 의견을 공유하고 아동학대 사건 발생 시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민간분야의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2024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주택에 설치할 경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설치보조금을 지원한다. 대상자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달 29일 동구 적환장 리모델링 공사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적환장 확장공사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근로자들의 안전을 적극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구 적환장은 1994년 건축되어 현재 곳곳이 노후화로 균열이 생기고 시설물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검단지역 골목길 조명시설인 보안등에 QR코드를 부착한 표찰사업을 실시해 모바일을 활용한 편리하고 신속한 고장신고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서구는 검단지역 보안등 2,219등을 대상으로 올해 3월에 사업을 완료했으며 보안등 고장발생 시 누구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관내 음식점 및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수준 향상과 식중독 사고를 줄이기 위해 ‘찾아가는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을 4월부터 10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외식 및 집단급식소의 이용 증가에 따라 음식점이나 집단급식소에서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자동차 무단 방치, 무보험 운행 등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사전예방 홍보물을 4,000매 제작해 동 행정복지센터 등 행정기관과 민간 자동차검사소 21곳, 공동주택단지 105곳에 배부했다고 밝혔다. 무단 방치 자동차는 도시 미관을 해치며 시민들의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다음달 1일부터 임신을 희망하는 부부를 대상으로 건강한 임신·출산 도모를 위해 필수가임력 검진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평균 결혼연령이 늦어지면서 산모가 고령화되고 미숙아 출생률이 증가하고 있는 사회적 추세에 따라 임신 전 건강관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