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오는 3월 11일부터 재활용품 유가보상 플랫폼인 ‘신비의 보물가게’의 운영을 재개한다. ‘신비의 보물가게’는 자원순환사회를 위한 구민의 참여를 확산하고자 깨끗하게 분리배출한 재활용품을 유가보상금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민들이 깨끗하게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하는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에서 5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2023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는‘공공데이터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중앙부처, 지자체, 공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예산 편성 과정에서 주민의 참여를 보장하고 지방재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4일 ‘제7기 주민참여예산 시민위원’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제7기 주민참여예산 시민위원회는 총 50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년이다. 시민위원회는 앞으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문화재단은 이달 31일까지 ‘2024 찾아가는 문화공연’에 참여할 남동구 구민 동호회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찾아가는 문화공연’은 남동구 곳곳에서 다양한 장르의 거리공연을 제공해 구민이 일상적으로 문화예술 공연을 향유 할 수 있도록 지원하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가 고향사랑 기부제에 참여하는 기부자들에게 폭넓은 답례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구에 따르면 최근 고향사랑 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열어 ▲군산옥구상회 ▲소래바다를 답례품 공급업체로 추가 선정했다. 이로써 기존 제공하던 ▲우리 김치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환자 가족 대상으로 자조 모임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남동구는 치매 환자 가족으로 구성된‘동행’ 등 3개의 자조 모임이 있으며 치매 환자 돌봄에 지친 가족들이 참여해 상호 간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 및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제34회 남동구민의 날을 맞아 ‘2024년 남동구 구민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5일 밝혔다. 남동구 구민상은 구정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고 남동구 발전에 기여한 구민을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접수는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며 모집 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의 건강한 삶과 경제적 지원을 위해 ‘경로당 부업 연계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남동구는 최근 ㈜픽스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경로당 회장들과 사업 운영에 관한 협의를 했다.
[금요저널] 한국이용사회 인천 서구지회와 대한미용사회 인천 서구지회는 관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및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헤어 함께헤어’ 이·미용 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이·미용업소를 직접 운영하며 오랜 기간 이·미용 봉사를 진행해온 영업주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위반건축물 민원 갈등 해소를 위한 ‘세대공감 건축소통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세대공감 건축소통방’은 건축허가나 신고 등의 행정절차를 이행하지 않고 건축물을 건축하거나 용도를 변경하는 등의 행위를 하다 적발된 민원인과 신규 공무원간의 갈등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구립 서구 치매전담형 주야간보호센터가 2023년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한 장기요양기관 평가에서 ‘A’ 등급을 받아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난 2023년 1월부터 11월까지 실시한 장기요양기관 정
[금요저널] 최근 온라인·모바일 기반 플랫폼 비즈니스 성장에 따른 ‘개별여행객’ 중심의 여행 행태 변화로 여행의 모든 과정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한 정보 검색 및 구매/결제, 후기 작성 등의 편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
[금요저널] 인천 연수구 보건소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3월부터 가족건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똑똑한 예비부모와 함께 디자인하는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저출산 시대에 임신, 출산, 육아에 대한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가족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육아
[금요저널] 인천 연수구는 지난 1일 송도동에 ‘국공립웰카운티어린이집’을 개원했다. 이번 국공립어린이집 개원은 2008년부터 송도동에서 공동주택 관리동 민간어린이집으로 운영해 오던 ‘웰카운티어린이집’을 ‘국공립웰카운티어린이집’으로 새롭게 탈바꿈해 이뤄졌다. 지난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