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역여행의 매력을 알리고 국내여행을 통해 지역 곳곳에 활력을 더하자는 취지로 3월에 이어 6월 ‘여행가는 달’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앞서 이른 봄에 실시했던 ‘3월 여행가는 달’ 캠페인 기간에 국민총이동량과 관광소비액이
[금요저널] 강화군이 오는 5월 27일~6월 5일까지 8일간 군청 중앙 현관에서 ‘2024년 제1회 강화군 호국 백일장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관내 초·중학교 학생들이 호국·보훈과 나라 사랑을 주제로 지난 ‘2024년 제1회 강화군 호국 백일장 공모
[금요저널] 강화군이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간 저연차 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새싹 공감·적극 행정 워크숍’을 개최했다. 민원 처리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 및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된 이번 워크숍은 특히 젊은 공무원들에게 공직 비전과 가치관을 확립할 기
[금요저널] 강화군이 25일 지역주민과 함께 ‘길상마을센터 On’ 개관식을 개최하며 방문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 ‘길상마을센터 On’은 강화 남부 거점인 온수 원도심의 공동체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지난 2019년 인천형 저층 주거지 도시재생사업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3일 또래상담연합회‘마음지킴이’연합 활동을 미추홀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진행했다. 이번 연합회에는 선인고등학교,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 인천남중학교, 선인중학교, 인하대학교부속중학교, 관교여자중학교, 남인천여자중학교 총 7개교 23명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4일 숭의보건지소 5층 보건교육실에서 통합사례관리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를 위한‘채무 위기자 지킴이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가계부채, 부채 발생원인 등 다양한 취약계층의 채무 문제에 대해 파악하고 상황별 채무조정 방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발전을 위해 ‘원로회’와 ‘동우회’가 하나로 합쳐 ‘전 주민자치위원장 원로동우회’를 구성하고 초대 회장을 선출했다. 그동안 ‘원로회’와 ‘동우회’로 나눠 있던 두 모임은 지난 23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회원과 내빈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에 소재한 청해김밥은 24일 학산나눔재단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3,000만원을 미추홀구에 전달했다. 청해김밥은 해마다 후원금, 쌀, 선풍기 등을 기부해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으며 사업장이 있는 주안4동 행정복지센터에도 별
[금요저널] 김홍균 외교부 제1차관은 23일 주한아프리카대사단과 코리아헤럴드 및 헤럴드경제가 공동 주최한 아프리카의 날 기념 만찬에 참석했다. 이번 아프리카의 날 기념 만찬에는 김홍균 외교부 제1차관 외, 카를로스 빅토르 분구 주한아프리카대사단장을 비롯한 주한외교단,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과 함께 5월 23일부터 30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4전시실에서 장애예술인 아트마켓 ‘장애예술인의 아주 특별한 선물전’을 열어 장애예술인 창작물 우선구매제도 활성화를 지원한다. 유인촌 장관은 5월 24일 개막식에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성년의 날을 기념해 올해 성인이 된 ‘청년 문화예술패스’ 이용자를 5월 24일 창작 가무극 ‘천 개의 파랑’ 공연 현장에 초대한다. 문체부는 국민의 문화향유 환경을 혁신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하는 ‘청년 문화예술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5월 24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주한 외교사절과 외신기자를 초청해 정책 설명회를 개최하고 ‘2024 유엔 공공행정 포럼’에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르헨티나, 에스토니아, 말레이시아 등 7개국 주한 대사를 포함해 50여명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조리형 자판기를 이용한 자동·반자동 형태의 식품조리·판매 영업이 늘어남에 따라 식품자동판매기 조리식품의 미생물 기준을 강화하는 내용 등을 담은 ‘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 개정안을 5월 24일 행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최근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5월 23일 2024년 제5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위원회에서는 분당차병원 등에서 제출한 임상연구계획 총 4건 의 심의를 진행해 이 중 3건은 부적합 의결하고 1건은 재심의 결정했다. 상기 재심의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