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동화 속 주인공들과 특별한 나들이를 떠나보는 ‘2023 송월동 동화마을 코스튬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 28~29일 이틀간 송월동 동화마을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인천 핵심 관광 명소 육성 사업의 하나로 동화마을의 아름다움을 널리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27일 보령시에서 열린 섬 지역 기초단체장 협의회 임시회의에 참석해‘재산세 부과 제도 개선’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현재‘지방세법’및‘선박법’에 따라 선박에 대한 재산세 납세지는 선적항의 소재지에서 부과하도록 되어 있다. 여기서 선적항은 선박
[금요저널] 옹진군 영흥면은 지난 27일 선재도상인회가 주관하는 선재도 클린업데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클린업데이는 365일 깨끗한 도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선재도상인회를 중심으로 한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선재대교 및 선재어촌체험마을, 선재도 대로변 등 거리 청소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월부터 매달 2023년 주민자치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사랑의 냠냠 보따리 나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자치 위원들이 선별한 제철 반찬 재료, 과일 식료품 등으로 보따리를 제작, 매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6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재향군인회 만수6동 여성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재향군인회 만수6동 여성회는 친목·애국·명예를 표방하는 단체로 만수6동은 재향군인회 여성회의 부흥을 위해 남동구 내 동 단위로는 처음으로 발대식을 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3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야간 보행 취약지역에 태양광 LED 조명등을 설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만수동 855-10번지와 855-18번지 구간 양 측면에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태양광 LED 조명등을 설치했다. 해당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에 위치한 화담숲에서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지원과 내년도 의제 사업을 논의하고 위원들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만수4동 통장협의회는 최근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허브아일랜드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만수4동 통장협의회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회원들 간의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김정희 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통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인제고등학교에서 지역 어르신들 20여명을 대상으로 ‘2023 빛나는 순간 프로젝트’ 일환으로 장수 사진을 촬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제고등학교의 마을 연계 교육과정의 하나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만수2동 희망나눔 기부 캠페인’에 참여한 착한 가게 2곳에 현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현판을 전달한 업소는 일품꿀강정과 오구쌀피자 만수점이다. ‘착한 가게’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매월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1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제6차 ‘행복드림 반찬나눔’ 사업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3년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돼지불고기와 손만두를 직접 만들어 홀몸 어르신 50여명에 제공했다. 김분자 회장은 “올해 시범사업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지역 내 사회복지관 종사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용인시에서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용인 자연휴양림에서 숲 체험 활동 등 힐링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업무 스트레스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재충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자매결연지인 강원도 정선군 임계면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월2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도·농간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상생의 방법을 모색하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
[금요저널]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남동소래아트홀 상주단체인 뮤직 오디세이가의 창작공연 ‘가려진 여정:재즈와 댄스의 오디세이’를 11월 4일 오후 7시 소래극장에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재즈와 현대무용의 만남, 재즈 챔버 앙상블과 현대무용의 경계를 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