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베트남과 캄보디아의 기록관리 분야 공무원 10명을 대상으로 국제 기록관리 연수과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과정에는 베트남의 국가기록원과 캄보디아의 국가기록원, 법률문서센터, 특별재판소, 투올
[금요저널] 10월 24일부터 공간정보안심구역에서 공개제한 공간정보를 활용해다양한 분석과 가공을 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한국국토정보공사 서울본부를 제1호 공간정보안심구역으로 지정하고 10월 24일 오전 개소식과 함께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공간정보안심구역
[금요저널] 소방청은 ‘제5회 119문화상 공모전’에 대한 많은 국민들의 관심 속에 총 197점의 작품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소방청과 한국소방안전원이 함께 주최하는 119문화상 공모전은 미술과 문학 등 예술작품을 통해 소방안전문화를 확산하고 소방 분야 예술인 양성을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아시아광고연맹 , 한국광고총연합회와 함께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아시아 최대 규모 광고 마케팅 축제 ‘애드아시아 2023 서울’을 개최하고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새로운 광고전략을 모색한다. ‘애드아시아’는 1958년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탄소나노산업협회,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카본코리아 2023’이 10월 24일~26일까지 3일간 서울 aT센터 1전시장에서 열린다. 올해로 3회차를 맞이하는 카본코리아 2023은 ‘탄소소재,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해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10월 24일 오후 서울스퀘어에서 통합환경관리제도 허가대상 사업장 등 4곳과 스마트 환경관리기법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통합환경관리제도는 대기오염물질을 연간 20톤 이상, 혹은 수질오염물질을 연간 700톤 이상
[금요저널] 농림축산검역본부는 검역본부 소속 검역탐지견에 대한 의료서비스 제휴와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해 ‘해마루 반려동물 의료재단’과 10월 23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검역본부 소속 검역탐지견에 대한 의료서비스 제공에 더해 민간 입양 탐지견에게도 동
[금요저널] 해양수산부와 극지연구소는 25일 인천 송도 극지연구소에서 남극과학기지 월동연구대 발대식을 개최한다. 이번 발대식은 남극의 장보고과학기지 제11차 월동연구대 18명과 세종과학기지 제37차 월동연구대 18명의 새로운 여정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보고과학
[금요저널] 공정거래위원회는 13개 방음방진재 제조 및 납품사업자들이 2015년 12월부터 2021년 2월까지 32개 국내건설사들이 발주한 136건의 방음방진재 구매 및 시공 입찰에서 사전에 낙찰예정자, 들러리사 및 투찰가격을 담합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한국동물분류학회와 공동으로 ‘딥러닝 기반 생물 이미지 빅데이터 분류 기초과정 연찬회’를 10월 25일 경북대학교에서 개최한다. 최첨단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분석 기술은 생물종 판별 등 자연과학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지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및 운영 관리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10월 25일 국무총리 훈령을 공포·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방보조금 부정수급관리단’ 신설은 ‘지방보조금 관리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안이며 지자체 지방보조금
[금요저널]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후위기 대응 동행을 위한 ‘제18차 서울 이니셔티브 정책 토론회’를 호텔나루서울엠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서울 이니셔티브는 2005년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 유엔 아·태경제사회위원회가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4년의 노력 끝에 국제표준화기구가 대한민국 주소 체계를 우수사례로 반영했다고 밝혔다. 국제표준화기구는 1947년 출범한 각국 표준 제정 단체들의 대표기구로서 국제적으로 사용되는 표준을 만들어 보급한다. 국제표준은 전 세계 국제표준 전문가의 논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화재 대비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11월 1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민방위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국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특히 교육·다중이용시설 이용자의 안전한 대피는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