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은 지난 16일부터 추수철을 맞아 서강화농협 양사지점과 함께 관내 벼 베기 현장을 방문해 농민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한종서 양사면 이장단장은 “불규칙한 날씨와 병해충으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성공적인 풍년 농사를 이룰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1일 자매결연지인 광명시 소하2동 영당말 근린공원에서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열었다. 이번 직거래 판매는 도시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강화 농특산물의 판로를 확대하고 위축된 농산물 소비시장을 활성화해 농가의 어려움을 극
[금요저널] 강화군이 오랜 전통을 지닌 강화 풍물시장에서 고객과 지역 주민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오는 27일~28일 이틀간, ‘강화 풍물시장 스마일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스마일 축제는 미스터트롯 강태풍, 트로트 가수 유미, 걸그룹 해시태그, 우크라이나 가수
[금요저널] 강화군이 오는 11월 24일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제도’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 및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앞서 자원재활용법 개정에 따라 일회용 비닐봉지 및 쇼핑백 사용이 금지되고 일회용 종이컵·플라스틱 빨대 등이 규제품
[금요저널] 강화군자원봉사센터가 지난 23일 학부모 자원봉사자 및 단체, 자원봉사자 상담가 등 25명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자원봉사의 필요성과 동기를 부여하고 올바른 자원봉사 개념을 정립해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감정 오일을 활용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옹진군과 서울특별시 마포구는 지난 4월 자매결연 체결에 이어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서울 월드컵공원 평화광장 일대에서 진행된 제16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에 우리 군 3개 농·어가가 특산물장터에 참여해 청정 옹진의 농수특산물을 홍보했다. 연
[금요저널] 옹진군은 고품질 브랜드쌀로 생산한 ‘섬이 품은 옹진쌀 고시히카리’를 출시한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섬이 품은 옹진쌀 고시히카리”는 환경오염원이 없는 깨끗한 청정 섬에서 맑은 공기와 해풍으로 재배한 맛 좋은 쌀을 강조하고자 개발한 쌀 브랜드로 특히 소비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2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해당화 추출물 기능성 성분분석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당화 추출물 기능성 성분분석 용역은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경희대학교 기술지주자회사 피부생명공학센터에서 수행했다. 이번 용역은 해당화 추출물의 항 당뇨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21일 옹진군 영흥도 하늘채 마을에 ‘인우드 갤러리’가 개관했다고 밝혔다. ‘인우드 갤러리’는 옹진군 내에서 문화·예술 관련 작품활동을 하는 예술가들에게 상시 작품 전시를 가능케 하는 공간을 제공하고 영흥도 역사와 관련된 작은 공간을 만들어
[금요저널] 백령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1일 청소년 축제‘별다님페스티벌’을 개최해 백령 지역주민들과 함께 축제를 성황리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기획하고 진행했으며 전통연희단 잔치마당의 연희판놀음 공연과 문화의집 밴드동아리, 댄스동아리의 공연과 함께
[금요저널] 부평구 삼산1동은 지난 23일 삼산중학교 학부모회로부터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장아찌’ 50통을 전달받았다. 삼산중학교 학부모회는 지난 2021년부터 매년 두 차례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위원들이 직접 정성스럽게 담근 양파· 오이장아찌를
[금요저널] 부평구 부개1동 방위협의회는 지난 22일 군용 철로변에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부개1동 방위협의회 위원 20여명은 군용철로변에 따라 세워져 있는 무성한 회양목 울타리를 짧게 다듬고 그 안에 무단투기 된 쓰레기들을 걷어냈다. 특히 인근 주민 2명이 환
[금요저널] 부평구 십정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3일 동암역 북광장 화단에서 ‘도심 속 힐링 정원 조성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동암역 북광장 화단을 정비하고 화초류를 심어 주민 모두가 쉬어갈 수 있는 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십정2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12
[금요저널] 부평구 부개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3일 2023년 찾아가는 음악회의 시작으로 ‘은광학교 등굣길 음악회’를 진행했다. 찾아가는 음악회는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과 함께 음악을 통해 공감하고 소통하자는 취지로 지난 2021년에 시작해 올해가 두 번째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