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의회가 지난 31일 교동대교 검문소 및 강화소방서 119구조대를 방문해 군부대 장병과 구조대원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교동대교 검문소에는 해병대 제5여단 예하부대 국군장병 46명이 강화군 북단 교동지역 안보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금요저널] 강화군이 오는 5일부터 저소득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4년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친환경 보일러는 ‘환경 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에 따른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가스보일러로 질소산화물이 87% 감소하며 일반 보일러 대비
[금요저널] 강화군은 1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유천호 강화군수가 동참했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는 ‘고향사랑 기부금에 관한 법률’을 대표 발의한 한병도 국회의원이 시작한 기부 릴레이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장과 국
[금요저널] 인천 연수구 선학어린이집은 지난 30일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바자회 수익금 전액을 선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지난 20일 선학어린이집 원생과 졸업생은 물론 학부모와 지역주민들에게 열린 나눔바자회에서 아이들은 고사리손으로 물건을 팔아 151여만원
[금요저널] 연수구가 이달부터 투명 페트병, 알루미늄 캔 등 재활용품을 모아 가져오면 종량제봉투, 휴지 등으로 교환해 주는 ‘자원순환가게’를 지역 내 모든 동으로 확대 운영한다. 구는 그동안 페트병, 캔 등의 고품질 재활용품 수거율을 높이고 올바른 분리배출을 장려하기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가 위탁 운영하는 인천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월 30일 강범석 서구청장과 등록시설 원장 및 시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2024년 사업설명회 및 원장·시설장 대상 집합 교육’을 인천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했다. 본 사업설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설 명절 연휴 기간을 맞아 해외여행, 가족 모임, 감염취약시설 면회 등 접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8일까지 ‘코로나19 예방접종 집중접종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구보건소는 지난 1월 24일 26일 이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30일 국공립어린이집 운영자로 선정된 신규 위탁운영자 4명, 변경위탁 운영자 1명, 재위탁 운영자 2명, 총 7명의 위탁운영자와 위탁 계약을 체결하고 위탁계약증서를 전달했다. 서구는 국공립어린이집 위탁운영자를 공개모집하고 서구보육정책위원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2월 1일부터 15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은 구와 시중 8개 은행이 융자협약을 체결하고 융자규모 150억원 범위내에서 기업과 협약은행 간에 맺은 대출금리 중 연리 2.0~3.0
[금요저널] 옹진군 연평면은 지난 31일 1월 중 제2회 이장회의를 제3대피소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장회의에 앞서 연평면은 최근 북한이 서해 북방한계선 북방에서 90여발의 포 사격을 실시해 우리 군이 1월 5일 대응하는 상황으로 인해 주민들이 대피하는 상황이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7일부터 국내 숙박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설 연휴 여행가는 달과 함께하는 2024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를 시작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난 1월 16일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발표된 설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전시온실 내 지중해온실에서 지난 1월 8일부터 포달리리폴리아 아카시아를 시작으로 아카시아속 꽃 14종이 순차적으로 개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카시아속은 전 세계적으로 1,350여 종이 존재하고 있다. 이 가운데 약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제15회 관광벤처사업 공모전’을 열고 140개 기업을 발굴해 지원한다. 이번 공모전은 사업 내용에 따라 4가지 모집유형을 선택해 지원할 수 있으며 ▲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예비(재)창업자는 ‘예비관광벤처 부문(3
[금요저널] 강인선 2차관은 호세 페르난데즈 미 국무부 경제차관과 함께 1월 31일 서울에서 열린 ‘제8차 한미 고위급 경제협의회(SED: Senior Economic Dialogue)’를 공동 주재했다. 이 협의회는 강 차관의 취임 후 첫 공식 양자 협의이며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