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미추홀구협의회는 지난 18일과 20일 양일간 미추홀구 일대에서 소외계층 14가정에 3천5백여 장의 연탄을 전달하는 ‘2023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지원하고 공동체 의식을 확산하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1일 주안역 남광장에서 개최한 미추홀미디어문화축제에서 ‘제8회 미추홀구 영상공모전’의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미추홀의 시간, 공간, 사람’이라는 3가지 키워드를 주제로 해 미추홀구만의 매력을 담은 60초, 세로형 영상
[금요저널] 미추홀구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23일부터 5일 동안 어린이 170여명을 대상으로 편식 예방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어린이 요리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알록달록 파프리카와 친해져요’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어린이들은 파프리카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1일 화동근린공원에서 ‘제2회 미추홀 에코 나눔장터’를 개최했다. 올해는 에코 나눔장터를 찾는 구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대단위 아파트 지역을 찾아가 나눔장터를 개최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용현동 에스케이뷰아파트단지 옆 수인선 바
[금요저널]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 미추홀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제11회 미추홀희망나눔축제’를 진행했다. 이날 축제는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며 소외된 이웃을 위해 한 끼 나눔 기아 체험을 한 후 나눔을 실천했다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성실·자진 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한 ‘체납액 특별정리 기간’을 12월 말까지 운영하고 있다. 구는 이번 특별정리 기간에 체납자의 재산을 적극적으로 추적해 부동산, 차량, 예금, 급여 등을 압류하며 고액·상습 체납자명단 공개, 신용정보등록,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오는 10월 28일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계양산 가는 길인 ‘주부토로’ 일부 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시범 운영하고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차 없는 거리’ 문화행사는 ‘도로에, 일상의 쉼표를’이라는 부제로 바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와 계양구체육회는 지난 20일 계양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하는 계양구 선수단에게 격려금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윤환 구청장은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참가선수들이 자신의 재능과 열정을 발휘해 멋진 경기를 선보일
[금요저널] 옹진군 덕적면은 덕적면 농가주부모임과 함께 지난 20일 주민자치센터 무료급식소에서 배추 100포기로 백김치를 담아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60가구에 전달하는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덕적면 농가주부모임은 2017년에 결성되어 현
[금요저널] 옹진군은 건전한 건축문화 확립과 군민재산권 보호를 위해 불법건축물 위반행위 예방 홍보와 함께 단속활동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에 상반기에 홍보물을 제작해 이장회의, 언론매체 등을 통한 불법건축물 예방을 위해 적극 홍보했으며 최근 7개면 지정게시대에 현
[금요저널] 패밀리송림골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17일 인천재능대학교와 조합원·주민들의 도시재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사회적경제조직과 지역 대학 간 상생·협력을 장려하고 조합원·주민들의 전문성 강화,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확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성언의집 노인복지센터에서 무료급식소 방문 어르신을 대상으로 동구빵과 위생·후원물품 기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힘든 시기에 무료급식소를 운영하는 성언의집 노인복지센터를 위해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더불어
[금요저널] 인천 동구 송현3동은 관내 아파트관리사무소와 연계해 복지사각지대에 속한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함께 돌보기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참여한 곳은 송현1·2차아파트, 송현주공아파트다. 관리사무소 직원들이 아파트 내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을 발견해
[금요저널] 빨간 머리가 인상적인 주근깨 소녀를 기억한다면 오는 27~28일 동구문화체육센터에서 펼쳐질 뮤지컬 ‘앤ANNE’의 무대로 초대한다. 뮤지컬 ‘앤ANNE’은 걸판여고 연극반이 ‘빨간 머리 앤’을 정기 공연 작품으로 결정하게 되면서 생기는 유쾌한 소동을 그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