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용노동부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12. 21. 오후 2시, 섬유센터에서 ‘K-디지털 트레이닝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2021년 시행된 K-디지털 트레이닝은 3년간 258개 기관에서 600개 이상의 훈련과정을 통해 총 6만명 이상의 신기술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21일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3년도 적극 행정 국민 신청 우수기관’에 선정돼 우수 유공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국민권익위는 매년 전국적으로 적극 행정 국민 신청을 모범적으로 업무에 반영해 국민권익 보호와 적극 행정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15일 옹암교차로 주변에 연수구의 행정구역 진입을 알리는 ‘옹암교차로 행정구역 경계조형물 설치공사’을 준공했다. 이번에 경계조형물은 설치한 곳은 미추홀구에서 연수구로 진입하는 아암대로의 최북단임에도 불구하고 연수구 경계에 대한 인식이 불분명
[금요저널] 연수구가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22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인천 기초단체 유일한 우수기관 선정이자 인천 최초의 5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국 229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전문기관 위탁과 평가위원회에서 서면·대면평가를 실시한
[금요저널] 방송통신위원회는 최근 유튜브·넷플릭스 등 주요 온라인동영상서비스의 요금인상과 관련해 사업자별 요금인상 내역, 이용약관, 이용자 고지 등에 대해 전기통신사업법 금지행위 위반 여부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유튜브는 ‘유튜브 프리미엄’ 가격을 월 10,450원에서
[금요저널]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보전원은 환경보전 전문 공공기관으로 새로운 시작을 기념하기 위해 12월 21일 오후 코엑스 그랜드컨퍼런스룸에서 출범식을 개최한다. 한국환경보전원은 올해 6월 11일 ‘환경정책기본법’ 일부개정 법률안 시행으로 기존 ‘환경보전협회’에서 ‘
[금요저널] 경기 부천, 강원 횡성, 충북 영동, 전남 고흥에 총 570호의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이 들어선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9월부터 약 2개월간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사업 공모를 실시하고 현장조사·제안발표 및 전문가 종합평가 등을 통해 지자체가 제안한 2곳과 한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도심항공교통의 실현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UAM 인증기준 안내서’를 마련해, 12월 21일 서울에서 국내 산·학·연 관계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다. 국토교통부는 UAM 기체 개발 및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월 국토교통부, 항공안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마약류 유통 경로와 범죄 수법 등이 자세하게 묘사된 보도가 모방범죄를 유발할 수 있고 막연한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어 이를 예방하고자 ‘마약류 사건보도 권고기준’을 마련해 12월 20일 배포했다. 권고기준에서는 주요 내용으로 언론 보도가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디지털의료제품법’이 12월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디지털의료제품법’은 디지털의료제품의 안전성과 품질 향상을 도모해 디지털의료제품의 발전을 지원하고 이를 바탕으로 환자 치료 기회 확대와 국민 보건 향상을 목적으로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34개 시·군·구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의료기관에서 사용 중인 중고 가스마취기를 점검해 중고의료기기 검사필증을 부착하지 않고 판매한 의료기기 판매업체 4개소를 적발했다고 12월 20일 밝혔다. 식약처는 우선 검사필증을 부착하지 않고 중고의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동물병원의 적정한 의료용 마약류 처방을 돕기 위해 마약류 안전사용 도우미 서한을 처방 이력이 있는 전체 수의사에게 제공한다고 12월 20일 밝혔다. 마약류 안전사용 도우미 서한은 식약처가 의료인의 처방 내역을 본인에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분야 규제과학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식품 분야 대학생과 규제과학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제4기 식약인재 글로벌 아카데미’ 참가자를 12월 20일부터 1월 12일까지 모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식약처는 이번 아카데미를 계기로 참가 학생들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와 합동으로 온라인상의 마약류 불법 판매·구매 광고를 점검해 총 10,979건의 누리집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적발하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등에 요청해 접속차단 조치했다고 밝혔다. 적발 사례 대부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