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9.25. 오후 경기도 안산시 소재 소규모 화학물질 생산사업장에 방문해 추석 연휴 대비 산업안전보건 관리상황을 점검한다. 이번에 방문한 업체는 화재·폭발, 독성물질 누출 등을 방지하기 위해 공정 등을 별도로 관리하는 공정안전관리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직원들이 조성경 1차관과 함게 9월 25일 오후 세종시에 있는 ‘세종전통시장’을 방문, 추석맞이 장을 보고 민심을 들었다. 시장 상인들은 이번 추석이 경제가 나아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말했고 과기정통부 직원들은 작은 과학기
[금요저널]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9월 25일 메테 키르케고르 덴마크 고령부 장관과 만나 양국의 고령자 관련 정책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키르케고르 장관의 방한을 계기로 한국과 고령 인구 관련 정책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자 하는 덴마크측의 요청에 따라 이루어
[금요저널] 박진 외교부장관은 9.25. 오전 추석 명절을 맞아 외교부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마포구 소재 전통시장인 ‘망원동 월드컵시장’을 방문해 민생 물가를 살펴보고 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 박 장관은 박강수 마포구청장, 반석병 망원동월드컵시장조합장과 함께 시장을
[금요저널] 이성희 고용노동부 차관은 9월 25일 오후 3시, 대기업이 설립한 국내 최대규모의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인 ‘행복모아’를 방문해 표준사업장 설립규제완화 등 중증장애인 고용활성화를 위한 현장의견을 청취하고 추석 전 현장의 장애인 근로자를 격려했다. ‘행복모아’
[금요저널] 박진 외교부 장관은 지난 22일 오후 뉴욕에서 개최된 ‘푸른 태평양 동반자)’외교장관회의에 참석했다. 안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주재로 정식 참여국, 옵서버, 태평양도서국 외교장관 등 고위인사들이 참석했다. 박 장관은 지난해 12월 발표한 우리의 인도-
[금요저널]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9월 25일 오후 한가위를 앞두고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을 방문해, 금년도 추석명절을 가족과 함께 하기 어려운 산재 근로자를 위문했다. 이 장관은 이날 산재 환자들과 직접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산재 근로자분들
[금요저널] 산림청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성묘객이나 버섯 등 임산물 채취를 위해 산을 찾는 분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산에서 불씨를 취급하지 말 것을 각별히 당부했다. 또한, 산림청은 산불발생에 대비해 중앙산불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하는 한편 산불 진화헬기 11대를
[금요저널] 삼산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2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관내 취약계층에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어르신들의 입맛을 돋울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6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이민
[금요저널] 강화군 삼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1일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찾아가는 건강보듬이’특화사업을 진행했다. 이는 삼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저소득층 및 홀몸 어르신에게 식료품과 생필품, 맞춤형 건강 증진 물품 등을 지원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서울특별시 중구와 25일 서울 중구청에서 지역특화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관광특구 축제 등 온·오프라인 홍보 및 국내·외 관광객 유치 지원 잠재력 있는 문화관광자원 발굴·육성을 위한 전략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2일 밑반찬 및 떡 240인분을 마련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임달호, 홍옥화 회장은 “단조로운 반찬을 드실 수밖에 없는 어르신들이 추석을 맞아 풍성한 연휴를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 여성예비군과 한국여성농업인회가 지난 21일 메리골드 5,000여 본을 교동대교 입구 양 구간에 식재해 꽃단장을 이뤘다.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교동면을 방문하는 모든 이들의 관문인 교동대교가 더욱 화사해진 모습을 보니 보람차다”며 “마을
[금요저널] 강화군 삼산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21일 하리 선착장 일원의 대청소를 전개했다.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삼산면의 해안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선착장 인근 및 하천, 도로변 등의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정영란 위원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