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1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신명유치원으로부터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받은 후원금은 신명유치원의 원아와 학부모가 참여해 진행한 바자회 수익금으로 수익금 전액을 관내 취약가정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간석3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간석자유시장 상인회로부터 김장 김치 130박스를 전달받았다고 12일 밝혔다. 간석자유시장 김장 나누기 행사는 시장 상인회가 주관하고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이 후원한 사업으로 간석3동 지역 내 경로당 및 아동복지시
[금요저널]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지역 내 신진 아티스트 발굴을 위해 개최한 ‘2023 갤러리 화·소 전시공간지원사업’ 전시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10월 18일부터 12월 3일까지 남동소래아트홀 갤러리 화·소에서 열렸으며 총 1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21세기애드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20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기탁받은 라면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윤성호 대표는“추운 겨울이 다가오며 더욱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간석1동에 소재한 참조은유치원, 참조은어린이집으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지원을 위한 후원금 143만 9천 원을 기탁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참조은유치원·어린이집의 원아와 학부모가 함께 바자회를 개최해 얻은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자원봉사센터는 최근 남동구청 대강당에서 ‘2023 남동구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활동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는 자리로 표창 및 인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는 오는 14일까지 구청 로비에서 ‘2023 남동구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의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2023년도 마을공동체의 추진 성과와 활동 과정들을 정리한 ‘마을공동체 성과공유 사진 전시회’의 형식으로 진행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음식물류폐기물 배출환경 개선을 위해 지역 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RFID 기반 개별 계량장치 설치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RFID종량제 방식은 RFID 태그가 부착된 카드를 이용해 무게에 따라 수수료를 징수하는 시스템으로 세대별 음식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구 육아종합지원센터 주관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행복한 우리 아이 사진 전시회 명작극 ‘빨간 모자’ 인형극 관람 부모-자녀 체험프로그램 등 가족과 함께 하는 다양한 체험 활
[금요저널] 미추홀구 숭의4동은 12일 복지통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절기 대비 복지위기가구 및 고립 가구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유동 인구가 많은 제물포새마을금고 앞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동은 도움이 필요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12일 직원을 대상으로 한 ‘일·가정 양립 슬로건 공모전’ 최종 수상작을 발표했다. 공단은 지난 11월 직원을 대상으로 일과 가정 양립에 관한 인식도를 조사하고 슬로건 공모전을 추진했다. 모두 42건의 슬로건이 접수됐으며 공단은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인천미추홀구경영자협의회는 12일 구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기부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협의회는 미추홀구의 경영자들로 구성된 단체이며 매년 이웃돕기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연탄 봉사에 이어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에 근무 중인 사회복지직 공무원 모임인 미추홀구사회복지행정연구회 소속 270여명은 지난 9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연탄 3천 장을 구청에 전달했다. 이날 미사연 회원들은 후원한 연탄을 어려운 이웃에 직접 배달하고 안부를 묻는 시간을 가졌다. 연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2일 제2용정근린공원에 맨발 걷기가 가능한 흙길 산책로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제2용정근린공원 내 산책로는 그동안 쌓인 보행자의 걷기 압력과 토사 유실 등으로 노면 상태가 좋지 않아 맨발로 걷기에는 어려운 형편이었다. 이에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