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남동구는 최근 제23회 소래포구축제 행사장에서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의 날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소래포구 해오름광장에서 박종효 구청장을 비롯해 안전총괄과, 동 행정복지센터, 안전보안관 등 80여명이 참여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인천탁주제조 제1공장으로부터 추석을 맞아 백미 700kg을 기탁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기탁받은 백미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막걸리‘소성주’로 잘 알려진 인천탁주는 80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 우선순위 선정을 위한 온라인 투표를 오는 22일까지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 온라인 주민투표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대표성을 확보하고 재정 운영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2020년도 도입되어 네 번째 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가 보건복지부의 ‘2023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대상’ 수상의 쾌거를 거뒀다. 18일 구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지자체와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 등 1,300여 개 기관의 지난해 실적을 평가, ‘202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27일부터 국내 숙박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2023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를 시작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난 8월 31일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발표된 추석 민생안정대책의 일환으로 정부의 국민 여행경비
[금요저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농업 현장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개최한 대국민 아차사고 사례 발굴 경진대회에서‘농수로 근처 작업 시 추락 사고 예방’사례를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아차사고는 개인의 부주의나 장비 결함 등으로 사고가 일어나지는 않았지만 발생할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건축설계 인재육성사업의 참여자를 국토교통부 산하 R&D전문기관인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을 통해 모집한다. ’19년부터 지금까지 약 110여명의 젊고 유능한 건축학도들이 본 사업을 통해 MVRDV, Foster+Partners 등 해외 유수의 기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우리나라 원양어선에 승선해 불법어업을 감시·감독하고 어획량 조사 등 업무를 수행하는 ‘국제옵서버’를 9월 18일부터 10월 3일까지 모집한다. 올해는 총 8명의 국제옵서버를 새롭게 채용할 예정이다. 국제옵서버로 신청하려면 21세 이상의 우리나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추석명절을 맞아 9월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 44일간 공공부문 종사자를 대상으로 ‘사랑나눔실천 1인 1나눔 계좌 갖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5일 정부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등에 추석명절을 맞아 소외된
[금요저널] 국세청은 고령층, 장애인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국세 납부 편의를 위해 ‘국세고지 ARS 간편조회’ 서비스를 18일부터 시행한다. 지역번호 없이 1544-9944로 전화해 간단한 본인인증 절차를 거친 후 국세고지 메뉴를 선택하면 종합소득세 중간예납, 부가가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9월 18일 국세 재추계 결과가 발표됨에 따라, 즉시 차관 주재 긴급 시·도 부단체장 회의를 개최해 관련 내용을 공유하고 지방재정 운용 대책을 안내·당부했다. 주요내용으로는 첫째, 불요불급하거나 집행 불가·지연 예산은 집행 가능 예산으로 과감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9월 18일 10시 30분,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 사무국 대회의실에서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활성화를 위해 연구자들과 직접 소통하는‘제4차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복지부의 사무국, 재생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9월 19일부터 2일간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해외 수주를 확대하기 위한 ‘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런스 2023’을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개최한다. 올해 11회째를 맞이하는 GICC는 해외 주요 장·차관 등 고위급 인사 등을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9월 19일부터 이틀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미국 도로교통안전청과 ‘제9차 한-미 자동차안전 협력회의’를 개최한다. 한-미 자동차안전 협력회의는 2005년부터 자동차 분야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양자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양국에서 번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