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이번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 동안 총 3,071만명이 이동했으며 이는 전년 2,787만명 대비 10.2% 증가한 수치라고 밝혔다. 고속도로 총 통행량은 전년 대비 7.9% 증가한 2,721만 대이며 설 당일 통행량은 설 연휴기간의 일 통행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2월 14일부터 3월 1일까지 ‘2024년도 여객선 국민안전감독관’ 15명을 공개 모집한다. ‘여객선 국민안전감독관’은 여객선 안전관리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해 국민이 직접 안전점검에 참여해 개선사항을 발굴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하는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더욱 많은 국민들이 국내 여행을 떠나 지역 곳곳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2월 20일부터 3월 31일까지 ‘여행가는 달’ 캠페인을 추진한다. 지난해 ‘여행가는 달’ 캠페인을 통해서는 국민 약 103만명이 다양한 혜택을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2월 13일 오후,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새해 업무계획을 보고받았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올해 스포츠로 국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는 데 이바지하는 것을 목표로 변화하는 정책환경에 대응해 국민이 일상 속에서 스포츠를 즐길 수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청와대재단은 2월 10일 설날에 청와대의 누적 관람객이 5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청와대가 지난 2022년 5월 10일 국민에게 개방된 이후 1년 9개월 만이다. 청와대재단은 설 연휴를 맞이해 2월 9일부터 11일까지 청와대 일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요양보호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2024년부터 요양보호사 교육 과정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먼저 장기요양기관에 근무하는 요양보호사를 대상으로 보수교육을 실시한다. 요양보호사 보수교육은 매 2년마다 8시간 이상 이수해야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진종욱 원장은 2월 14일 인천 송도에 소재한 바이오의약품 전문 기업인 ㈜바이넥스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바이오본부를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바이넥스와 KCL의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 생산공정 및 안전성평가 시험시설
[금요저널] 강희업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은 2월 14일 오전 7시 40분경 출근시간에 M4102번 광역급행버스를 좌석예약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직접 예약해 성남시 서현역에서 탑승하면서 장거리 출퇴근 시민의 애로를 확인하고 좌석예약 시스템을 점검했다. 좌석예약제는 사전에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2월 15일 ‘농어업고용인력 지원 특별법’ 시행을 계기로 어업인력의 수급 관리와 어업인력을 위한 근무환경 개선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간다. 이번에 시행되는 ‘농어업고용인력 지원 특별법’은 정부가 어업인력 양성과 장·단기적 인력 수급 관리
[금요저널]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월 14일 8시 30분 조규홍 본부장 주재로 제7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국립대병원 등 거점 병원 규제 완화 추진계획 등을 점검했다. 국립대병원이 지역 거점병원으로서 필수의료의 중추 역
[금요저널] 환경부는 올해 상반기 하수도사업 실집행률 목표를 60%로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사전 행정절차 기간 단축, △올해 예산 집행 및 문제사업 집중 관리, △내년도 예산안 연계를 통한 재정집행 관리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먼저 ‘사전 행정절차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464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및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행정안전부는 2021년부터 데이터기반행정을 각 기관에 정착시키고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데이터기반행정
[금요저널] 국립정신건강센터는 2월 15일부터 3월 29일까지 국립정신건강센터 지하 1층 갤러리 M에서 정신장애예술인 작가 2인전 ‘마음을 그리다 Ⅱ’를 개최한다. 정부는 지난해 12월 5일 전 주기적으로 국민 정신건강을 지원하는 ‘정신건강정책 혁신방안’으로 ▲일상적
[금요저널] 올해 근로·자녀장려금 예상 지급 규모는 자녀장려금 제도 확대1) 및 주택 공시가격 하락2)으로 수급대상자가 지난해3)보다 약 80만 가구가 증가해 6조 1천억원이 지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세청은 자녀장려금 제도 확대 등에 따른 신청 대상 가구 증가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