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4년도 예산안을 올해 예산 대비 346억원 증가한 총 7,111억원으로 편성했다.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하에서도 내년도 예산안은 기존 국정과제인 ‘안심 먹거리 환경조성과 바이오헬스 혁신성장 지원’ 이행과 함께, 새롭게 추가된 ‘마약류
[금요저널] 교권 회복 및 보호 입법화 지원을 위한 ‘여·야·정·시도교육감 4자 협의체’ 2차 회의가 9월 1일 오전 7시 30분 국회 본관에서 개최됐다. 회의에는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철민 국회 교육위원장, 이태규 국회 교육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김영호
[금요저널] 강화군 선원면 이장단이 지난 8월 31일 선원면 소재 해안 도로변에서 제초와 청소작업을 전개했다. 잦은 비로 잡초가 무성해지자 선원면 이장단 회원 14명이 참석해 해안 도로변 2km 구간의 잡초를 집중 제거했다. 또한, 상습 무단투기지역에서의 청소작업도
[금요저널] 강화군가족센터에서는 결혼이주여성들을 위해 운영한 운전면허 취득반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군비 100%를 지원해 강화경찰서와 연계해 진행했으며 대상자 전원이 운전면허시험에 합격하는 성과를 이뤘다. 센터 관계자는 “운전면허를 취득하면
[금요저널] 강화군은 1일부터 하반기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한다. ‘2023년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강화 코스는 갑곶돈대에서 집결해 6.25참전용사기념공원, 강화평화전망대, 의두분초를 거쳐 대룡시장, 화개정원을 방문한다. 문화관광해
[금요저널] 고용노동부는 올해 2월부터 ‘중대재해 사이렌’을 통해 기업관계자 등에게 공유된 중대재해 발생 사례, 계절·시기별 위험 예방자료 등 총 320여 건을 국민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전부 공개한다. 이번 자료 공개는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유사재해 재발을
[금요저널] 강화군는 오는 2일부터 고인돌광장 일원에서 2023년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 ‘강화고인돌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화군이 문화재청에 실시한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운영하는 것으로 10월 1일까지 매주 토·일요일과 공휴
[금요저널] 강화군은 1일 유정복 인천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발전을 위한 마을 통합회의 ‘마을 안으로 시민 속으로’ 행사를 교동면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마을 안으로 시민 속으로’는 이장단,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회 등 각종 지역단체와 주민들이 인천시와 지역 현
[금요저널] 강화군은 독서의 달 9월을 맞아 ‘펼쳐보자 책도, 꿈도’라는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강화도서관에서는 개그맨 임혁필의 샌드아트 공연 하바리움 조명 만들기 그림책 생태교실 등 공연 및 체험행사를 진행하고 ‘남극곰’ 도서의 원화 전시를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월 31일 과기정통부 청사에서 과기정통부 본부·소속·산하기관을 대상으로 ‘2023 과기정통부 데이터 분석·활용 공모전’ 본선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데이터를 정책 수립과 의사결정에 활용해 객관적이고 과학적으로 행정을 수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1,293개 새마을금고에 대한 ’23년 상반기 영업실적을 발표했다. 총자산은 ’23년 6월말 290.7조원으로 ’22년말 대비 6.5조원 증가했고 총수신은 259.4조원으로 ‘22년말 대비 8.0조원 증가했다. 총대출은 196.5조원으로 ’2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9월 1일 오전 10시 서울중앙우체국 10층 대회의실에서 새로운 디지털 질서의 기본방향인 ‘디지털 권리장전’에 포함되어야 할 사항에 대한 기업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그간
[금요저널]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과 이스타항공은9월 1일 신속한 장기 이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9월 1일부터 기증자의 장기가 신속하고 안전하게 이송될 수 있도록 장기 이송 관계자의 항공기 탑승 안내 협조 좌석 매진 시 취소 항공권에 대해
[금요저널] 외국인 고용 관련 킬러규제를 혁파하기 위한 외국인력정책위원회 및 외국인력 통합관리 추진 TF가 개최됐다. 정부는 지난 8.24. 대통령 주재 규제혁신전략회의에서 발표된 ‘외국인 인력활용 등 고용 킬러규제 혁파방안’의 후속조치로서 외국인력 확대 및 규제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