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가루쌀 제품의 인지도 제고 및 판로 확대를 위해 2024년 ‘가루쌀 제품화 판로지원’ 사업 대상자를 선정했다. 농식품부는 가루쌀의 수요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작년부터 식품기업을 대상으로 가루쌀 제품화지원사업을 추진했고 10개사가 면류, 빵류
[금요저널] 방송통신위원회와 시청자미디어재단은 읍·면지역 주민과 취약계층의 미디어 소통 능력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미디어나눔버스' 체험 신청을 접수한다. 미디어나눔버스는 방송제작 시설과 장비를 탑재한 이동형 스튜디오 차량으로 미디어로부터 소외된 지역민에게 미디어 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고용노동부의 ‘2024년 청년도전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4억원을 확보하고 관련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단념청년 등의 참여자를 발굴해 자신감 회복, 구직의욕 고취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청년
[금요저널]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가 ‘창업 동기부여 야간 아카데미’ 및 ‘취업 성공을 위한 자기 계발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전문 강사진을 통해 쉽고 유익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창업 동기부여 아카데미는 예비 또는 초기 창업자
[금요저널] 강화군이 오는 16일부터 3월 12일까지 관내 8,751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전국 사업체 조사’를 실시한다. 통계청 주관으로 시행되는 ‘전국 사업체 조사’는 지역 사업체의 분포와 구조, 경영 실태 등을 파악하기 위한 전수조사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
[금요저널] 강화군이 지난 14일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사업별 팀장 166명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강화군노인복지관 주관으로 개최된 간담회는 2024년 사업을 시작하며 팀장의 역할 및 사업 운영 준수사항에 대해 안내 후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무엇보다 참여 어르신들의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와 인천대학교 인천학연구원은 지난 14일 구청장실에서 인문 교육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개항장 내 인문 자산을 활용해 교육부 주관 인문도시지원사업 공모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나아가 원도심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는
[금요저널] 인천 중구는 지난 14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2024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300만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문화를 실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정헌 구청장을 비롯해 조의영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회장, 홍희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인천시협의회 상임고문,
[금요저널] 부평구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3월부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4대 중독 예방 집단 교육’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교육 참여 대상은 지역 내 학생 5천여명이며 학교별 선착순 모집 중에 있다. ‘4대 중독’은 알코올, 인터넷, 도박, 약물 중독을 말하며 교
[금요저널] 부평구가 다음 달 18일 구청에서 ‘음식점 위생등급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위생등급제 참여 유도 및 지정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참여대상은 위생등급 지정 우선구역 내 위생등급제 참여 희망 음식점 영업자 등이다. 강사로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15일 관내 학교 폐교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인천광역시 교육청과‘인천가족 체류형 농촌유학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협력을 위한 협력체제 구축과 소통 강화
[금요저널] 옹진군은 부산 ㈜동일조선소에서 병원선 대체건조 시작을 알리는 강재절단식을 15일 가졌다고 밝혔다. 강재절단식은 선박 건조에 사용되는 첫 번째 강재를 잘라내 본격적인 선박 건조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다. 강재절단식에는 신남식 인천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을 비롯해,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4일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촉식과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범한 위원회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조례에 따라 분야별 온실가스 감축 정책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16일부터 3월 12일까지 25일간 ‘2024년 사업체 조사’를 실시한다. 사업체 조사는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국가 기본 통계조사로 우리나라 사업체의 규모와 분포를 파악해 국가 주요 정책 수립, 학술연구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