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해 개소한 황어장터 3.1만세운동 역사문화센터 3층 청소년 동아리실을 ‘여름방학 중 청소년 과제방’을 운영한다. 구는 ‘여름방학 중 청소년 과제방’을 통해 학생들의 여름방학 일정에 맞추어 오는 8월 31일까지 무더위를 피해 청소년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제6호 태풍 ‘카눈’ 대비 태세에 들어갔다. 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로 북상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계양구는 집중호우와 강풍에 대비한 사전 안전조치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집중호우 시 침수가 우려되는 지하차도 배수시설을 점검하고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8월 7일 노인인력개발센터를 시작으로 21일까지 29개 관내 산하기관 등을 방문한다. 이번 기간 동안 윤환 구청장은 노인인력개발센터 노인복지관 계양여성회관 가족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 서운일반산업단지관리센터 도서관 체육문화센터 청소년지원센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여름철 도로파임 등 도로 위험요소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8월 9일부터 2주간 도로포장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도로파임은 주로 요즘과 같은 집중호우 이후 많이 발생하며 여름철 차량 운전자의 주행안전에 큰 위협이 된다. 올해는 장마기간 역대
[금요저널] 국토교통부, 국방부는 8월 8일 국무회의에서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이 의결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은 현재 대구 동구에 위치한 군 공항과 민간 공항이 통합 이전하는 방식으로 건설될 예정으로 지난 4월 25일
[금요저널] 국립세종수목원 무궁화원에 무궁화 ‘움찬세종’이 개화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8월 8일 무궁화의 날을 기념해 ㈜두산과 함께 국립세종수목원 무궁화원에서 무궁화 신품종 ‘움찬세종’ 기증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수정 이유미 사업이사, 국립세종수목원 신
[금요저널]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영종1동 봉사회는 지난달 31일 연수동 적십자사와 특별한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은 적십자 회원들이 직접 밤식빵을 만들어 관내 취약계층들의 생활 향상과 사회적 연대감을 증진하는 데 목적을 둔 것으로 LH7단지
[금요저널]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수해 이웃에게 희망과 도움의 손길을 전달하기 위해 성금 351만원을 모금, 지난 4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금은 지난 7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공단 전 직원 및 이사회 소속 사외 이사들의 적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 영종동 행정복지센터는 폭염 대비 취약계층 집중점검 등 저소득 주민들의 여름철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중 만 75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여름철 안부 확인을 했다. 또,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최근 여름철 폭염 장기화로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관내 주민과 방문객들을 위한 ‘양심 양산 대여소’ 운영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중구 양심 양산 대여소는 8월부터 오는 9월 말까지 중구 1·2청 민원실, 1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 운서동은 최근 여름철 폭염특보 발효 확대에 따라 관내 경로당 및 취약계층에 대한 모니터링을 추진, 온열질환 등 안전사고 예방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그 일환으로 지난 3일과 7일 양일에 걸쳐 운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관내 경로당
[금요저널]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관광지 조성에 힘쓰고 있는 인천시 중구가 개항장 문화지구 등 관내 열린 관광지 4개소에 ‘촉각 모형’ 등의 설치를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앞서 중구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2 열린 관광지 조성 공모사업’
[금요저널] 부평구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7일 어울림센터 강당에서 청소년 방학 프로그램 성인지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이 자원봉사 활동에 필요한 올바른 성인지 감수성과 디지털 성폭력 예방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만들고자 기획됐다. 이날 교육에는 중·고등학생
[금요저널] 폭염 취약계층을 위해 부평구가 내놓은 대표 정책인 ‘열대야 안심숙소’가 큰 호응을 얻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부평구는 올해 추진하고 있는 ‘안심숙소’ 이용 건수가 8일 현재 60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관련 정책을 처음 시행했던 지난해 이용 건수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