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15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아동권리 전문가 6명을 ‘부평구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으로 위촉했다.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은 아동 권리 보장을 위해 유엔아동권리협약을 기반으로 아동정책을 모니터링하고 아동 권리 침해 사례를 발견할 경우 개선방안을 제시하
[금요저널] 부평구는 18일 행정안전부 ‘2023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추진’ 평가에서 전국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3년 여름철 사전대비 점검 결과 우수지자체로 선정된 전국 16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사전대비 점검결과와 인명·재산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강화군의회는 지난 1일 제290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하위직 공무원 처우개선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오현식 의원이 대표 발의한 ‘하위직 공무원 처우 개선 촉구 결의안’은 낮은 보수 대비 과도하고 강도 높은 업무량에 비해 최저임
[금요저널] 강화군 행복센터가 전통 식문화 체험 및 자격증 취득을 위해 마련한 ‘떡 제조 기능사 자격증반’ 과정이 주민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첫 여정을 마무리했다. 떡 제조 기능사는 곡류, 두류, 과채류 등과 같은 재료를 이용해 각종 떡류를 만드는 직무를 수행하는 국
[금요저널] 강화군은 치매 어르신 가족 및 보호자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힐링 프로그램은 지난 11월 1일부터 12월 1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했으며 치매 어르신 돌봄에 지친 가족 및 보호자들에게 새롭고 다양한 기회 제공으로 정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보건소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2월 4일부터 15일까지 보건소 2층 로비에서 장애인이 직접 만든 작품을 전시하는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장애인의 재활 촉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작품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2023년 해넘이와 2024년 해맞이를 위해 계양산, 천마산에 오르는 등산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등산로 안전점검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매년 1월 1일에는 해맞이를 즐기기 위한 많은 등산객이 계양산과 천마산을 찾고 있다. 특히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 지자체 장애인복지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2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자체 장애인복지사업 평가는 장애인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전국 각 지방자치단체의 성과를 살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5일 계양구청 6층 대강당에서 ‘제8회 동 보장협의체 동행 축제’를 개최했다. 계양구 동 보장협의체는 동 단위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알리고 보살피는 지역복지 공동체이다. 지역 주민의 다양한 복지 욕구와 문제를 해결하기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최근 송현시장 57개 점포에 사물인터넷 기반 화재알림시설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전통시장 특성상 유동 인구가 많고 점포가 밀집되어 있다. 화재가 발생하면 인접 점포까지 불이 빠르게 확산될 수 있어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 이 시설은 열·연기 등이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최근 관내 구직 청년들의 취업을 돕기 위한 ‘2023년 청년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년 6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유명 대기업 현직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취업 정보·전략을 강의하는 등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최근 ‘함께하는 자활 모두에게 희망을’이라는 주제로 ‘2023년 자활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고회는 동구지역자활센터가 주관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 우수참여자·종사자 표창 2023년 자활사업 성과보고 참여주민 장기자랑 축하공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2023년 하반기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혁신지구 후보지로 ‘화수부두 일원’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도시재생 혁신지구는 낙후된 도시의 기능을 촉진하기 위해 공공주도로 쇠퇴 지역 내 산업·상업·주거·복지·행정 등을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선정되면 5년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오는 2024년 1월 1일부로 영종국제도시 지역 보건 서비스 강화와 영종2동 신설을 골자로 한 조직개편을 시행한다. 이번 개편은 영종지역 인구 증가, 지리적 이원화 등 대내외적 여건과 정책 수요 변화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조치다. 무엇보다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