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평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30일 드림스타트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제3차 드림스타트 슈퍼비전 ‘경계선 지능 아동의 이해와 사례개입 방법’ 교육을 실시했다. 드림스타트는 매년 직원 및 사례관리상담사의 효율적인 업무수행을 위해 분야별 현장 전문가를 초빙, 전문가
[금요저널] 부평구는 31일 2023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 이번 결정·공시 대상 토지는 2023년 상반기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 이동된 85필지다. 구는 토지 특성 등을 조사해 지가를 산정한 뒤, 지난 9월 4일~25일까지 주민 열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13일부터 29일까지 3주간 부평 문화의 거리, 테마의 거리, 지하도 상가, 시장로타리 지하상가 등에서 열린 ‘2023년 하반기 부평블랙데이’ 공동세일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부평블랙데이는 부평 상권 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구립서운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3 도서관 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 6월 14일부터 8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에 12회차의 모든 강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10월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계양구인재양성교육재단 작전도서관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11월 한 달간 겨울맞이 행사 ‘겨울을 여는 도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농업인의 날을 기념해 떡 반죽으로 막대과자 모양의 떡빼로를 만드는 ‘냠냠 조몰락 빼빼로’ 인천대학교 과학영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가족센터는 10월 26일과 27일 방문교육지도사 14명을 대상으로 방문교육지도사 소진 예방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방문교육지도사는 다문화가정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결혼이민자와 다문화자녀를 대상으로 다문화가정을 방문해 한국어교육,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0월 21일 청소년자치기구 연합활동으로 ‘무지개 단합 – 계양산 줍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청소년자치기구 연합활동 ‘무지개 단합 – 계양산 줍깅’은 청소년들과 함께 단순한 신체활동이 아닌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금요저널] 인천계양시니어클럽은 전문시니어양성프로그램으로 지난 6월 7일부터 10월 27일까지 5개월에 걸쳐 주 1회 총 20회기의 ‘치매예방관리사’ 교육을 진행하고 수료식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령화 시대 사회문제로 치매 발병률이 높아져 치매예방관리의 필요성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산2동은 지난 10월 28일 계산2동 새마을협의회가 관내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집수리 사업’은 새마을협의회의 재능 기부로 추진돼, 싱크대 수리와 수전 교체 등 전반적인 수리를 통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계양1동은 지난 28일 계양1동 보장협의체, 다남중앙교회와 함께 ‘행복드림계양1동 복지공동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관내 민·관 협력 활성화와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물품 연계를 위해 추진됐으며 협약을 통해 다남중앙교회에서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계양2동 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아이사랑 지원 사업’으로 저소득 취약계층 초등학생과 함께하는 장보기 활동을 실시했다. ‘아이사랑 지원 사업’은 계양2동 보장협의체에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지역연계사업으로 올해 총 3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불법 자동차로 인한 자동차 안전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24일 인천톨게이트에서 유관기관과 불법 자동차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단속은 계양구청과 인천시청, 인천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 등 관련 기관에서 합동으로 진행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현장에서 구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계양의 미래 비전을 구민과 공유하기 위해 11월 6일부터 14일까지 관내 12개 동을 방문해 ‘생생계양통 윤환이 답한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구민과의 대화에서 윤환 구청장은 현재 구의 주요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8일 계양산 가는 길 주부토로 일부 구간을 차 없는 문화의 거리로 시범 운영했다. 구는 수도권의 명소이자 인천의 진산인 계양산을 계양의 뛰어난 관광자원으로 연계해 이곳에 계양의 문화와 예술을 즐길 수 있는 문화의 거리를 접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