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31일 청라 소재 연세뉴피부과의원가 이웃돕기 물품 1,9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연세뉴피부과의원은 이날 여드름과 아토피에 좋은 세안제, 보습제 650개와 라면 100박스를 기부했다. 김희수 원장은 “서구 내 취약계층의 피부 건강과
[금요저널] 지난 1997년 개장해 여름에는 물썰매장, 겨울에는 눈썰매장을 운영했던 ‘사계절 썰매장’에 대한 대체 시설 도입을 검토 중인 인천 서구가 지난달 31일 ‘서구 사계절 썰매장 대체시설 도입 타당성 검토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서구는 지난 4월 코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여름방학을 맞은 관내 아동들에게 도심 속에서 무더위를 식히고 추억을 선사할 공원 물놀이장 8개소를 오는 8월27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원 물놀이장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휴장한다. 물놀이장
[금요저널] 연수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25일 청학문화센터 청학아트홀 공연장에서 장애인식개선 문화공연 “3일만 볼 수 있다면”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미국 장애인 헬렌 켈러의 명언 “삼일만 볼 수 있다면”을 소재로 헬렌 켈러의 편지, 판소리 심청가의 심봉사 눈뜨는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31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협약식을 열고 신규 준공 예정 공동주택 2곳과 국공립어린이집 무상임대차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9월 준공 예정인 ‘한화포레나인천연수’와 ‘송도국제도시디에트르시그니처뷰’ 공동주택 내 국공립어린이집을 설치·운영하
[금요저널] 연수구가 지난 31일 ㈜지오로직스 대표인 연수구 재향군인회 고경호 회장으로부터 형편이 어려운 미혼모 가정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금 1천5백만원을 기탁받았다. 연수구 재향군인회는 주변의 소외된 계층을 위해 나눔 실천을 꾸준히 실
[금요저널] 연수구가 옛 송도유원지의 추억을 되살려 5년 만에 부활시킨 ‘2023 제4회 新송도해변축제’ 개막 3일간 3만명 가까운 관람객들이 축제장인 송도달빛공원 일대를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연수구가 KT 등에 의뢰해 핸드폰 이동 빅데이터 등을 반영해 추산
[금요저널] 한국자유총연맹 인천 동구지회는 동구 보훈단체에 후원금 25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황하 한국자유총연맹 인천 동구지회장을 비롯해 6.25참전유공자회 동구지회장 등 주요 보훈단체장들이 참석했으며 동구 보훈단체 활성화를 위해 모금한 후원금을 자유총연맹 인
[금요저널] 인천 동구 송림6동 주민자치회를 비롯한 자생단체가 ‘2025 APEC 정상회의 인천 유치’를 염원하는 지지 선언에 동참하고 있다. 지지 선언은 송림6동 주민자치회를 시작으로 전·현직 자생단체장 모임인 정이송송리더회, 통장자율회, 새마을협의회, 자유총연맹
[금요저널] 인천 동구가 지역 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금쪽같은 내 아이 진로 찾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금쪽같은 내 아이 진로 찾기는 다중지능 진로 적성 검사에 따른 전문가 상담을 지원해 진로의 방향성을 발견하고 지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프로그램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구정 전반의 법률 자문 및 소송수행 등을 위해 이대우 변호사를 고문변호사로 신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대우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46기로 지난 2007년부터 법무법인 명문에서 변호사로 근무하고 있으며 현재 인천시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 인천경찰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사할린 동포 2·3세대 27가구의 영주귀국을 환영하는 마음돌봄키트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할린센터 임원진 대표와 영주귀국 사할린 동포 27가구가 참석한 가운데, 논현2동장의 환영 인사와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간석3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동 자생단체연합회로부터 호우피해 복구를 위한 특별성금 21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성금 모금은 간석3동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방위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유총연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가 아이 돌봄 지원사업 서비스 캠페인 홍보에 나섰다. 아이 돌봄 지원사업은 취업 부모 등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부모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시설 보육의 사각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