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23년 상반기 항공교통량 집계 결과, 우리나라 하늘길을 이용한 항공기는 전년 대비 약 31.0% 증가한 하루 평균 1,941대였다고 밝혔다. 특히 ‘23년 1월부터 6월까지 국제선은 월평균 약 5.2%씩 증가했으며 국내선을 포함한 전체 교통
[금요저널] 해양수산부가 올해 상반기 전 세계 주요 해역별 해적사건 동향을 발표했다. 2023년 상반기 전 세계 해적사건은 지난해 상반기보다 12%가 증가한 65건이 발생했다. 인명피해도 55명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약 2배가 늘고 지난해 상반기에는 없었던 선원납치도
[금요저널] 환경부는 국립공원공단, CJ대한통운, 포스코엠텍과 8월 1일 덕유산국립공원에서 ‘알루미늄캔 자원순환 생태계 조성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 이후 국립공원 이용이 늘어나는 것에 대비해 새로운 알루미늄캔의 회수·재활용 시범 모델을 제
[금요저널] 김건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8.1. 오전 한국을 방문 중인 Yolanda López 미국의 소리 총국장 대행과 면담을 갖고 북한 정세 및 북한 관련 VOA 활동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 본부장은 북한이 지난주 소위 ‘전승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의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9일 시장로 일대 도로에서 부평 상권 활성화를 위한 ‘르네상스 문화페스타 x 언더시티 프로젝트’를 개최했다. 부평 르네상스 문화페스타는 최근 위축된 부평역 인근 상권을 활성화하는 한편 구민들에게는 무더운 여름을 이길 수 있는 문화행사를 제
[금요저널] 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이 8월 프로그램 ‘문화살롱’과 ‘전문 상담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문화살롱 ‘나를 위한 소소한 선물-퇴근 후 즐기는 디너 공예’는 8월 25일 유유기지 부평에서 대면으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참여자들은 인삼주
[금요저널] 부평구 자원봉사센터는 지난달 31일 어울림센터 강당에서 청소년 방학 프로그램 전래놀이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전래놀이 체험은 청소년들이 소통·존중·배려의 가치를 배우고 공동체 역량을 내면화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됐다. 이날 전래놀이 체험에는 청소년 30명이
[금요저널] 부평구가 오는 18일까지 아동 급식 지원 지정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구청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단이 합동으로 추진하는 이번 점검은 아동 급식 푸르미 카드 가맹 음식점 등 224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식품 위생적 취급
[금요저널] 부평구가 1일부터 ‘가변형 속도 제한 시스템’을 운영한다. 대상은 원적로 소재 부원초~미산초 구간과 수변로 소재 부일초~부내초 구간 등 2곳이다. 이들 구간은 어린이보호구역이지만, 평소 차량정체가 극심해 설치 대상으로 선정됐다. 가변형 속도 제한 시스템은
[금요저널] 광주광역시 서구는 ‘세상에서 가장 큰 대학, 서구’ 운영에 따라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강생을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 세큰대란 ‘서구를 하나의 대학으로 인식, 관내에서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관리함으로써 주민들의 지속적 성장을
[금요저널] 광주광역시 서구가 우리의 일상에서부터 인권존중과 인권가치 확산을 위해‘함께 서구 인권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오는 25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공모전은 인권에 관심있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공모서식을 받아 작성해
[금요저널] 강화군 삼산면 노인회가 지난 7월 31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삼산면분회 노인회장 및 각 리 노인회 총무 30여명이 참석해 민머루해변에 버려진 쓰레기 2톤 가량을 수거했다. 김광석 분회장은“민머루 해수욕장을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 조영진 면장은 지난 7월 28일 관내 경로당 24개소를 방문해 무더위로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무더운 날씨 속 폭염 대비 행동 요령을 상세히 설명하고 냉방기 등의 시설 점검 및 경로당 이용 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
[금요저널] 강화군이 강화역사박물관에서 ‘강화의 불교미술, 청련사 감로왕탱’ 기획전시를 올 연말까지 개최한다. 감로왕탱은 억울하게 죽어 의지할 데 없는 무주고혼들에게 천상의 신들이 마시는 감로를 맛 보여 극락 왕생하게 하는 과정이 그려진 조선 후기 대표적인 불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