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자원봉사센터 소속 단체인 창의전래놀이 봉사단이 지난 28일 주말을 맞아 ‘전래놀이 한마당’을 통해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는 강화역사 박물관 개관 기념일에 맞춰 진행됐으며 박물관 일원에서 연날리기와 투호 던지기, 민화딱지, 밤팽이, 한지제기
[금요저널] 강화군이 오는 11월 20일까지 관내에 폐기·방치되어 있는 폐농약을 집중 수거한다. 영농철 사용하고 남은 농약이 일부 농지에 방치되고 불법 폐기되면서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토양·수질 오염이 우려됨에 따라, 군은 폐농약 수거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게 된
[금요저널] 강화군이 오는 2일 도서 주민의 편의를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 서인천검사소와 함께 서도면 주민을 대상으로 자동차 출장 검사를 시행한다. 자동차 출장 검사는 육지와 먼 거리에 있는 도서 지역 자동차 소유자가 자동차 정기 검사를 위해 육지까지 객선으로 차를 운
[금요저널] 강화군은 31일 산업재해로부터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지난 군청 소회의실에서 현업근로자를 대상으로 1:1 건강상담을 실시했다. 이번 건강상담은 강화군 산업보건의로 위촉한 김포우리병원 예방의학과 전문의 염형선 과장이 군청을 직접 방문해 관내 시설관리, 조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평생학습관 채움강당에서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장애인 자립 지원을 위한 ‘2023년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장애인이 안정적인 사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구청장 집무실에서 ‘2023년 남동 어린이 안전 노트 실천 수기 공모’ 우수작에 대해 시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남동구는 지난 8월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정착을 위해 관내 39개 학교 3학년 학생 4천 3백여명에게 ‘어린이 안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구월아시아드선수촌 근린공원에서 ‘2023 사회적경제한마당 ‘다가치 어울림’’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푸를나이 Job Con의 공연과 매직저글링 쇼를 시작으로 사회적가치 실현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사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에 48번째 국공립 어린이집이 개원했다.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구월아시아드선수촌 7단지 아파트 내에 국공립 구월예드림 어린이집 개원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구월아시아드선수촌 7단지 아파트는 1,109세대 규모의 행복주택 아파트단지로 남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가 최근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2023년 민간·공공협력 국가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결핵환자 역학조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31일 구에 따르면 질병관리청은 국가결핵관리사업 이해를 높이고 사업 추진 동기를 고취하고자, 매해 전국 25
[금요저널] 미추홀구 용현1·4동은 관내 자생 단체와 함께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운영 중이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0년 7월부터 이웃사촌 만들기 사업인 ‘따뜻한 이웃들의 수라간 수요미식회’를 4년째 진행하고 있다. 따수미 사업은 집에서 많은 시간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이 쏟아지고 있다. 학익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0일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20세대에 응급 상자, 파스 등으로 구성된 건강용품을 전달했다. 도화1동 새마을부녀회도 31일 10여명의 회원들이 김
[금요저널] 미추홀구자원봉사센터는 31일 미추홀청소년학당에 참여한 학교 동아리를 중심으로 ‘그린상륙작전브이-바다의 시작’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신흥여중, 용현중, 인하사대부고 동아리 소속 청소년 50여명이 빗물받이에 버려진 담배꽁초 등을 주우며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8일 학산소극장에서 인천시민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단심줄놀이 경연 마당’을 개최했다. 단심줄놀이는 원도사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미추홀구 주민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 지난 8월부터 7개 동 주민자치회가 참여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31일 2023년 7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토지의 가격을 산정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토지소유자의 열람 및 의견 청취를 거쳐서 결정한다. 대상은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