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중구 영종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6일 충북 괴산군 수재 피해민 현장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빠른 피해 복구를 기원하는 마음을 전했다. 괴산군 사리면의 자매결연지인 인천시 영종동, 시흥시 대야동, 의왕시 청계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6일 괴산군 주민자치협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학대피해 아동의 즉각적인 분리를 위한 ‘남아전용 학대피해아동쉼터’를 28일에 개소했다. 이로써 계양구는 인천시 최초로 남아전용 쉼터와 여아전용 쉼터를 동시에 운영하게 됐다. 학대피해아동쉼터는 학대로 분리조치 된 만 18세 미만 아동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치매파트너 플러스’를 모집한다. ‘치매파트너 플러스’는 치매 관련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해 활동하는 사람을 의미하는 것으로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보조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 치매환자 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8월 1일부터 근로활동을 하는 국민기초생활수급 가구와 차상위가구의 자산형성 지원사업 ‘희망저축계좌Ⅰ·Ⅱ’의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 ‘희망저축계좌Ⅰ’은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생계·의료급여수급가구가 매월 10~50만원을 저축하면 정부지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7일 공단 여름 폭서기 중 직원 안전을 위해 옥외근로자에게 폭염대비 안전용품을 지급했다. 이는 공단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통한 공단 근로자측의 제안내용으로 공단 경영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 의지 적극 수렴해 안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3동 주민자치회는 주민 문화체험 활동 프로그램 ‘나도 사진작가’ 사업을 추진한다. ‘나도 사진작가’ 프로그램은 계양3동 주민자치회 마을배움터분과에서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엄마들의 새로운 배움을 실현하고자 기획됐다. 이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계양3동 주민자치회는 7월 20일과 27일 주민 문화체험 활동으로 ‘디퓨저·젤캔들 만들기 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계양3동 주민자치회 마을배움터분과에서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하는 ‘化한 계양3동’의 세부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20일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23년 2학기 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 프로그램을 관내 8개 동 평생학습센터와 연계해 중고령층을 위한 ‘스마트폰 기초교실’을 운영한다. 8개 동 평생학습센터는 효성2동, 계산3동, 계산4동, 작전1동, 작전2동, 작전서운동, 계
[금요저널] 옹진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옹진군을 찾아오는 관광객 및 주민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및 감염병 발생 예방을 위한 예방수칙 홍보 캠페인을 지난 28일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장마와 폭염으로 기온과 습도가 높아져 설사나 복통, 구토 등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60세 이상 구민을 대상으로 하는 우울예방 한의약프로그램 ‘한방에 행복만세’ 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한방에 행복만세’ 프로그램은 보건소 내 한의사가 주도하는 건강 강의, 안마도인 체조, 침 치료 등 만성 통증 감소를 위한 한의약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8일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생활 프로그램 이용 지원을 위해 계양구 나눔성모안과의원과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나눔성모안과의원에서 드림스타트 아동의 안검사 및 치료비의 70%를 지원하고 검사와 치료 후 진단서 등을 제공
[금요저널] 강화군이 11월 10일까지 주민등록 주소지와 실거주지 일치 여부를 확인하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맞벌이 가구와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방문조사가 어려워짐에 따라 비대면-디지털 조사가 도입됐다. 8월 20일까지는 조사대상자가 정부 24앱에
[금요저널] 강화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7일 28일 이틀에 걸쳐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자원봉사자 약 15명이 참여해 “엄마의 주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27일에는 유부만두 어묵키트 50세트, 28일에는 삼계탕과 밑반찬 50세트를 만들어 지역 내 소외계층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2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사랑의 냠냠 보따리 나눔사업”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올해 주민자치 시범사업으로 주민자치 위원들이 선별한 제철 반찬재료, 과일 식료품 등을 취약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