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운영 지원하고 있는 계양영재교육원이 지난 12월 13일 경인교육대학교 예지관 대강당에서 ‘계양영재교육원 제15기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윤환 계양구청장을 비롯해 경인교육대학교 계양영재교육원장, 교수진, 학부모 등이 참석했으며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고선희 의원은 지난 16일 열린 제277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제4차 본회의에서 대표 발의한「인천광역시 서구 지역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원안 가결됐다고 밝혔다.이번 조례안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계양구 시설관리공단계양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2월 13일, 부평 해피홈보육원에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쿠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계양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자기주도봉사단 ‘빌드업’참가팀인 ‘WBSE 팀’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추진됐다.청소년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정태완 의원은 지난 16일 열린 제277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제4차 본회의에서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서구 어린이집 안전에 관한 조례안」이 원안 가결됐다고 밝혔다.이번 조례안은 어린이집 내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각종 안전사고가 지속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25년 해넘이 및 2026년 해맞이를 위해 계양산과 천마산을 찾는 등산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등산로 전반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해맞이 당일 안전요원을 배치할 계획이다.매년 1월 1일에는 해맞이를 위해 많은 등산객이 계양
[금요저널] 부평구보건소는 지난 16일 구청에서 지역주민 180 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건강걷기교실 및 자율동아리 수료식 ’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올해의 걷기 사업을 마무리하고 수료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 사업 활동영상 감상 △ 건강생활
[금요저널] 부평구 갈산 2 동은 17일 한전 MCS 인천지사직할지점과 지역 내 취약계층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협약 체결과 동시에 이날 한전 MCS 인천지사직할지점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동에 전달했다.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갈산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16일 부개동 세모공원에서 공원 리모델링 조성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구는 이날 세모공원에서 차준택 구청장, 지역구의원, 주민 등 10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진행했다.이번 공사를 통해 총면적 5천 139 ㎡ 규모인 세모공원에는 노
[금요저널] 부평구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6일 어울림센터에서 구 소속 봉사자 60 여 명을 대상으로 보수교육 ‘양말목 업사이클 바구니 만들기 ’를 진행했다.교육 참가자들은 버려지는 양말목을 재활용해 바구니를 만들며, 일상 속에서 발생하는 폐섬유의 환경적 영향을 살펴봤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KT 서부법인본부 인천지사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10kg 200포를 기탁받았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쌀 나눔에서는 임직원 240명이 참여한 ‘완밥식당’프로그램을 통해 적극적으로 이뤄졌으며,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ESG 경영을 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2025년 제2차 치매 지역 사회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17일 전했다.치매안심센터는 기관별 자원 공유 및 네트워크 형성, 치매 관련 전문가 자문과 유관기관 협력을 위해 치매 지역 사회 협의체를 구성하고 있다.
[금요저널] 옹진군은 민생회복을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을 성공적으로 집행한 성과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로부터 소비쿠폰 집행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1억 5천만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옹진군은 사업 초기부터 전담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해 각 면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이용·미용업에 대한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통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8개소를 ‘The Best 공중위생업소’로 선정, 인증 표지판을 전달했다고 17일 전했다.선정된 업소는 총 8곳으로, 이용업 분야에서는 △진흥이용원 △길드바버샵, 미용업 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만수동 845-1번지 일원에 위치한 ‘쇄판어린이공원’이 환경개선 사업을 마치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17일 전했다.쇄판어린이공원은 초등학교, 주거단지와 인접해 있어 다양한 연령의 주민들이 자주 찾는 곳이지만, 시설 노후로 인해 안전 우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