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평구 부개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4일 2023년 주민총회에서 의결된 주민 자치계획 ‘부개1동 패밀리가떴다’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사업은 부개1동을 위해 음양으로 봉사해 온 주민들을 위한 일일 힐링 프로그램으로 경기도 포천 허브아일랜드에서 진
[금요저널] 부평구 산곡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4일 원적산 공원에서 ‘원적산, 탐험하러 가자’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회 자치계획 사업 ‘나는 체험하러 간다’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가족부 48개 팀 153명, 학생부 5개 팀 15명, 개인 8명
[금요저널] 부평구 산곡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4일 부영공원 축구장에서 2023년 산곡3동 주민총회 및 한마음 운동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는 차준택 부평구청장을 비롯한 내빈들 그리고 산곡3동 주민들이 참석했으며 오전에 내린 비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열기 속에
[금요저널] 부평구 일신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3일 일신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3년 일신동 행복나눔 축제 &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는 1946년 일신동이라는 지명을 갖게 된 지 77주년이 되는 해로 주민총회에서는 이를 기념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금요저널] 부평구 지역아동센터협의회는 지난 14일 인천부평남부체육센터에서 제7회 명랑운동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7회째 열리는 명랑운동회에는 지역아동센터 30곳의 종사자와 아동 등 600여명이 참여했다. 운동회는 달리기, 농구, 릴레이 계주 등의 종목이 열렸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14일 구청에서 ‘제77회 나눔장터’를 개최했다. 부평나눔장터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의류, 신발, 아동용품, 잡화, 주방용품, 도서 등의 중고물품이나 수공예품을 개인 및 단체가 참여해 물품을 판매하는 행사다. 이날 행사는 올해 다섯 번째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13일 갈등관리힐링센터에서 ‘제12회 부평 갈등과 치유 토론회’을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갈등관리전문가, 행정 및 기관 업무 담당자, 주민조정가 등 42명이 참여했다. 이번 토론회는 ‘우리가 만드는 평화로운 마을을 위한 대화’의 주제로
[금요저널] 옹진군은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지난달 18일부터 연평면 일자리 사업장 등을 시작으로 10월 중순까지 7개면 하반기 안전 순회 점검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요 점검내용은 유해·위험요소 발굴 및 개선 근로자 채용 시 교육 및 정기 안전교육 실시 산
[금요저널] 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3일 환경동아리 힐링아트와 함께 인천대공원에서 ‘환경사랑 숲체험, 플로깅’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동아리 구성원과 주민들이 인천대공원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주우면서 숲 체험을 하는 플로깅으로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걸으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7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4일 용정근린공원에서 진행된 ‘제6회 원도사제’ 축제에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캘리그라피와 문인화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문인화는 우리나라 전통 아름다움과 그 속에 담긴 의미를 이해하는 그림이며 캘리그라피는 손으로
[금요저널] 미추홀구 숭의1·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3일 숭의목공예센터 별빛정원에서 ‘2023년 숭의영화관’을 개최했다. 주민자치회형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진행된 이번 영화관은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영화를 상영했다. 오는 20일과 27일에는 동 행정복지센터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5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4일 주안역 씨지브이 공개공지에서 2023년 주민총회와 제5회 염전골 마을 축제를 개최했다. 주민총회는 조덕환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주민자치회 활동 및 감사 보고 2024년 주민자치 계획 보고 자치 계획 찬반투표가
[금요저널] 미추홀구 용현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4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용마루 마을극장 ‘아이 캔 스피크’ 영화를 상영했다. 용마루 마을극장은 인천시 주민참여예산사업의 하나로 운영하고 있으며 2022년부터 주민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매월 둘째 주
[금요저널] 미추홀구 용현5동 낙섬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14일 용정공원 일대에서 ‘제9회 낙섬축제’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축제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관내 자생단체와 기관, 주민들의 참여와 후원을 바탕으로 추진할 수 있었다. 군악대 행진을 시작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