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계양구시설관리공단이 운영 중인 구립계산노인복지센터가 관내 홀몸 남성 어르신을 대상으로 ‘어르신 요리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어르신 요리교실 프로그램은 사회관계 향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8월 17일 시작해 오는 9월 21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실시되
[금요저널] 인천계양시니어클럽은 지난 23일 환경개선을 위한 자원선순환사업인 ‘에코온페트수거사업’ 추진을 위해 주식회사 코끼리공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에코온페트수거사업’은 인천시 계양구와 서구 소재 15개 교육기관에 설치된 폐페트병 수거기 21대를 관리·운영하는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작전1동은 지난 25일 봉오대로 일원에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작전1동 복지통장과 보장협의체 위원, 관계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주민들에게 아동학대 예방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나누어
[금요저널] 부평구 문화재단이 9월 4일부터 유아들의 생태체험 미술문화예술교육 ‘꿈꾸는 숲’ 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꿈꾸는 숲’ 2기는 성황리에 마무리된 ‘꿈꾸는 숲’ 1기에서의 높은 만족도로 추가 기획됐으며 일주일에 단 한 번 숲이 되는 부평아트센터에서 자연의
[금요저널] 부평구 문화도시센터는 지난 26일 부평아트센터 야외광장에서 펼쳐진 ‘뮤직 플로우 페스티벌’에서 7,200여명의 관객과 함께하며 성공적으로 축제를 마무리했다. ‘뮤직 플로우 페스티벌’은 문화도시부평 음악도시 브랜드 창출을 위한 대표 축제로 부평아트센터 야외
[금요저널] 부평구 부평6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5일 부평남부노인문화센터에서 새마을협의회와 공동주관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시네마 천국’ 행사를 개최했다. 인천광역시 화장시설 주변 지역 주민지원기금 사업으로 추진하는 ‘주민과 함께하는 시네마 천국’은 지역주민들의 일상
[금요저널] 부평구 부평4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5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3회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주민총회에서는 자치사업을 결정하기 위한 투표와 유공자 시상, 인천생활예술고등학교 동아리 공연, 노래공연, 난타공연, 경품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금요저널] 부평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2일과 24일 이틀에 걸쳐 부평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2회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부모교육은 감정코칭을 활용해 부모와 자녀, 가족 간의 긍정적인 정서적 소통을 증진하고자 2회에 걸쳐 진행됐다. 강의는 이은경 지혜로
[금요저널] 부평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26일 웅진플레이도시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2차 가족소풍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부평구 드림스타트 66가구로 총 202명이 참가했으며 다양한 물놀이 및 온천이용 등 가족과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5일 출근 시간대 부평구청역을 이용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깡통전세 등 전세 사기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수도권에서 청년의 전세 사기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전세 계약 시 확인 사항 및 청년 전세금 반환보증료 지원사업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5일 인천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2023년 청년창업자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청년창업자, 창업전문가, 창업에 관심이 있는 청년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지난 2021년부터 시작한 청년창업자 네트워킹 데이는 선·후배 청년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5일 야외근로자를 대상으로 컵빙수, 수박화채 등을 제공하는 ‘폭염 안전 푸드트럭’을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야외 및 실내 작업 근로자가 지속적인 폭염 속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푸드트럭에는 ‘온열질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난 25일 후포항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에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후포항 및 해안가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활동에 참여한 이상권 회장은 “깨끗한 화도면 조성을 위해 정화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며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이 지난 25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주민복지 향상을 위한 ‘2023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강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주관으로 협의체 위원 18명이 참석했으며 “마을이 좋다, 그래서 강화가 더 좋다”라는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