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교육부와 고용노동부는 ‘2023년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 사업’을 3월 29일에 공고했다.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으로 인증을 받으려면 3월 29일부터 5월 30일까지 공공부문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으로 민간부문은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 신청할 수 있다. 우수
[금요저널] 김준표 북미국장은 3.29 방한중인 마크 램버트 미국 국무부 동아태 부차관보와 면담하고 다음 달로 예정된 우리 대통령 부부의 성공적인 국빈방미를 위한 양국 외교부 간 협력 방안 및 주요 현안에 관해 논의했다. 양측은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이뤄지는 이번
[금요저널] 환경부는 광주·전남지역 가뭄 대응을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추진 중인 생활·공업 용수 가뭄 대책 상세 내용을 3월 28일 발표했다. 환경부는 지난해 11월 11일 가뭄대응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광주·전남지역 가뭄 대책을 추진하고 있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소아의료와 관련한 학회 및 의료단체, 지역사회 의사 등 의료현장 종사자들을 직접 만나 올해 초 발표한 ‘필수의료 지원대책’과 ‘소아의료체계 개선대책’의 분기별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정책의 보완 및 차질 없는 이행을 독려했다. 1분기 이행상황 점
[금요저널] 환경부와 한국상하수도협회는 ‘2023 국제물산업박람회’를 계기로 국내 기업들이 총 137억원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했으며 추가적인 수출 확대를 위해 기업지원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 국제물산업박람회’는 올해 3월 21일부터 2
[금요저널]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최하는 ‘초거대 인공지능 공공부문 세미나’가 오는 2023년 3월 30일 목요일에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공무원과 공공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초거대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이해와 경험, 지식을 공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지역경제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시행하는 ‘고향올래’ 시책 사업에 대한 지자체 공모를 3월 31일부터 5월 10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고향올래 사업은 비수도권 지역에 체류형 인구를 유입시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취지로 행정안전부가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역 산업과 소프트웨어의 융합 촉진을 지원하는 ‘SW융합클러스터 2.0 사업’의 특화산업 강화 지원 대상에 세종특별자치시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SW융합클러스터 사업’은 서울을 제외한 16개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의 특화산업에 D
[금요저널] 민원실 안전요원의 배치 기준을 마련하고 행정기관이 민원실을 여건에 맞게 운영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 행정안전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민원처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이 개정되어 3월 30일 공포·시행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그간 ‘민원실을 더 안전하
[금요저널] 국세청은 임차인 전세피해 방지의 일환으로 4월 3일부터 임대인에 대한 미납국세 등의 열람제도를 확대·개선해 운영한다. 당초 임차예정인이 임대차 계약 전에 임대인 동의를 받아 임차할 건물소재지 관할 세무서에서만 열람신청이 가능했으나 4월 3일부터 전국 세무
[금요저널] 지난 15일 세종시의 한 건설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작업자 2명이 다쳤다. 앞서 2020년 4월에는 경기도 이천의 대규모 물류창고 건설현장에서 불이나 38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치는 사고가 있었다. 이처럼 전기·가스의 사용 및 용접·절단 작업을 주로하는
[금요저널] 지난 3년에 걸친 코로나 팬데믹, 이태원 사고 등으로 지친 우리 이웃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전통음악과 클래식이 어우러진 힐링 콘서트가 열린다. 국립정신건강센터는 오페라인 제주 후원으로 오는 4월 6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마음이음
[금요저널] 해양수산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3월 29일 오전 용산 노보텔 앰배서더에서 ‘자동차 물류 원활화 및 자동차 산업과 해운 산업의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이 체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국해운협회와 한국자동차산업협회 간 체결됐으며 체결식에는 해양수산부
[금요저널] 29일 개최된 대통령 주재 ‘제15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내수활성화 대책’이 논의된 결과, 관세청은 외국인의 방한관광 활성화 등을 위해 ‘여행자 휴대품 신고서’ 작성의무 폐지 시기를 기존 7월에서 오는 5월 1일로 앞당기기로 했다. 관세청은 지난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