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4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13개 부서·48개 사업을 대상으로 ‘2023년도 주요 사업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2023년도 주요 사업을 선정해 추진 상황의 주기적 관리를 통해 원활한 업무 추진을 도모하고 계획한 목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구청 은행나무홀에서 ‘2023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임산부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성장·발달을 도모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구청장 집무실에서 ‘제23회 소래포구축제 기본계획 보고회’를 열고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첫걸음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선 축제 위탁기관인 남동문화재단이 제23회 소래포구축제의 추진 일정 및 프로그램 기획안에 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저소득 장애인의 생활·이동 시 불편해소와 주거 안정을 위해 ‘편의시설 설치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 가구에 380만원 범위에서 주택 생활편의 시설 등을 설치해 장애인에게 이동 편의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24일 박종효 구청장과 주민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 환경정비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만수6동 홀몸 어르신 집을 찾아 집안에 방치된 쓰레기 2t을 정비했다. 해당 집은 오랜 기간 방치된 쓰레기로 인
[금요저널] 연수구는 불법행위로 인한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29일부터 2일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2023년 1분기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민·관 합동점검은 환경오염행위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경각심을 고취하고 지도·점검 업무의 투명성을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해 이태원 참사부터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송도국제도시 내 유흥주점 및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일반음식점에서 음향 및 반주시설을 갖추고 손님이 노래를 부르도록 허용하
[금요저널] 연수구의 승기천 관리권 일원화에 따른 구민 이용자 설문조사 결과 승기천의 수질상태 개선을 가장 우선적으로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구민 이용자의 45%가 산책로로 22%가 자전거도로로 주로 이용하고 있고 대부분 주 1회 정도 휴식과 산책을 목적
[금요저널]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지난 24일 제8회 서해 수호의 날을 맞아 故 윤영하 소령 흉상이 있는 고인의 모교인 송도고등학교를 찾아가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故 윤영하 소령은 1973년 11월 경기도 시흥군에서 출생해 송도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해군사관학교 50기로
[금요저널] 옹진군은 올해 7억 5천만원의 예산으로 덕적·자월해역에 수산자원의 증대와 어업인들의 소득 안정에 기여하기 위한 주꾸미 산란·서식장 조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이작, 소이작, 승봉, 덕적, 자월 5개 해역에 피뿔고둥을 이용한 산란시설물 37만개를 설
[금요저널] 옹진군은 2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인천관광공사, 인천정책포럼과 “옹진군 섬 발전 협력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옹진 섬 관광 발전이란 공동 목적 달성을 위해 각 분야에서 협력해 나가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기관별로 추진하던 관광정책 사업 중 공동 목적을
[금요저널] 옹진군은 올해 39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수산종자 매입·방류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옹진군은 어장환경 변화와 어족자원 남획 등으로 감소되어가는 수산자원을 회복시켜 어업 생산성 증대와 어촌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수산종자 매입·방류사업을 시행해
[금요저널] 강화군은 어제 오후 2시 44분 마니산에서 난 산불의 주불진화를 오늘 오전 8시 완료했다고 밝혔다. 현재는 강화군 공무원 등을 집중 투입해 잔불을 정리하고 있으며 유천호 군수 지휘하에 일사분란하게 마니산 산불 진압은 완료돼 가고 있다. 현재까지 산림청 헬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이 25일 2023년도 ‘국민평가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지난 2월 공개모집 후 심사를 거쳐 다양한 연령·직업·경험을 가진 총 81명의 ‘국민평가단’을 선발했다. 이들은 가족평가단, 일반평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