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먹거리를 전달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물품 전달은 적십자 봉사원들이 직접 물품을 가져와 포장 후 지역 내 취약계층 7세대를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확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여름김치를 담가 지역 내 결식이 우려되는 저소득 홀몸노인 및 한부모가정 등 200세대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여름 김치를 직접 담갔으며 복지통장들은 김치를 직접 세대에 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5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진주4호 공영주차장과 만수5동경로당에 벽화 그리기 사업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주민총회에서 선정된 사업으로 주민 의견을 수렴해 장소를 선정하고 벽화 도색을 위한 청소부터 색칠까지 주민자치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4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홍당무 마켓’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주민총회에서 선정된 사업 중 하나로 공동체지원분과에서 지역 내 주민참여 벼룩시장 개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3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주민자치회 위원을 대상으로 주민총회 의제 사업 구체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전문 강사를 초청해 주민자치의 이해 주민자치위원의 역할 분과 활동 및 마을 자원 조사법 의제 발굴과 자치계획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4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주원병설 유치원 원아들이 자원 재활용 교환사업에 참여했다고 14일 밝혔다. 주원병설 원아들은 구가 시행하고 있는 폐자원 물물교환 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동 주민센터를 방문했다. 남동구는 환경보호를 위해 다 사용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1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동 환경공무관들이 우기철 침수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 내 빗물받이 약 300곳에 위치 표식을 부착했다고 14일 밝혔다. 동에 따르면 이번에 부착한 위치 표식은 야간 식별이 가능하도록 반사지 재질로 설치해 낙엽 등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새마을부녀회는 최근 새마을회관에서 새마을부녀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열무와 얼갈이 1,000단으로 김치를 담가 홀몸 어르신,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소외계층 500세대
[금요저널] 박종효 남동구청장이 지난 13일 마약 범죄 근절을 위한 ‘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14일 구에 따르면 ‘NO EXIT’ 캠페인은 마약중독의 위험성을 환기하고 경각심을 고취해 마약범죄를 예방하고자 하는 캠페인으로 경찰청 및 마약퇴치운동본부
[금요저널] 박종효 남동구청장이 지난 13일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운동인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지난 2월부터 시작된 캠페인으로 일상생활 속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약속하고 참여자가 SNS에 해당 메시지와 함께 찍은
[금요저널] 최근 일부 지역 축제장에서 바가지요금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소래포구 어시장 상인들이 위법행위 근절 등을 위한 자정 노력에 나섰다. 14일 남동구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이날까지 사흘간 소래포구 어시장 일대 상인을 대상으로 교육 및 자정대회가
[금요저널]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6월 20일부터 직행좌석버스 및 광역급행버스 준공영제 7개 노선을 순차적으로 운행 개시한다고 밝혔다. 직행좌석버스 2개 노선은 신설노선이며 광역급행버스 5개 노선은 민간이 운영을 결정하는 민영제에서 정부가 운영체계 전반을
[금요저널] 해양경찰청장이 13일 중국 청도에서 열린, 제6차 한·중 해양치안기관장 정례회의에 참석해, 중국 해경과 해상치안 강화를 위한 효율적 방안 모색과 우호 협력 관계 증진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중 해양치안기관장 회의는 2015년 해양 협력 업무협
[금요저널] 최영삼 외교부 차관보는 13일 서울에서 한국국제교류재단과 싱가포르 난양공대 라자라트남 국제대학원이 공동 주최한 제6차 한-싱가포르 포럼에 참석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인도·태평양 지역에서의 평화, 번영, 동반자 관계를 위한 한-싱가포르 협력”을 대주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