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평구 보건소는 5일 지역 내 재가 장애인 12명을 대상으로 취미·여가 활동인 ‘난타-마음 두드림’ 재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프로그램은 북 두드림 활동을 통해 지체, 뇌 병변 등 신체장애인의 스트레스 해소와 상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4일 구청에서 ‘일신시장 일원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진행했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차준택 구청장을 비롯한 지역구 의원, 전문가 등 다양한 관계자가 참석했다. 회의는 지역 현황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수립한 사업계획 등 용역의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4일 구청에서 공약이행평가단과 국·과장이 함께하는 ‘민선8기 1년 차 구청장 공약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8기 6개 분야 70개의 공약사항을 대상으로 경과 및 추진상황, 공약 이행평가 결과 등을 보고한 뒤 질의응
[금요저널] 강화군 서도면은 지난 4일 서도초·중·고 교장과 서도파출소장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기관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군정 시책 및 주문연도교 건설 사업과 같은 주요 현황과 금년 9월에 개최되는 강화군 체육대회 등 각종 사항을 전달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4일 쾌적한 민통선 관광 환경을 조성을 위해 인화공원의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새마을부녀회원 11명이 이른 아침부터 모여 인화공원 내 자라난 잡초를 제거하고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날 이원남 회장은 “민통선 지역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무더위를 대비해 75세 이상 독거 어르신의 건강과 안전을 확인하기 위해 가정방문을 실시했다. 이에 양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마을별로 조를 편성해 무더위 대비 건강관리 요령을 설명하며 100만원 상당의 쌀국수를 전
[금요저널] 강화군 하점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5일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키운 하지 감자를 수확하며 나눔 봉사를 펼쳤다. 이날 활동에는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17명이 참여해 각 리별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감자를 직접 전달했다. 황정호 위
[금요저널] 강화군 선원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4일 주민자치 활성화의 일원으로 감자 수확 행사를 가졌다. 지난 3월 주민자치위원회는 500평의 밭에 씨감자 60kg을 파종하고 3개월 동안 정성껏 관리해 100여 박스를 수확했다. 수확한 감자 일부는 주변의 어려운 이
[금요저널]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는 지난달 30일 창업·일자리 유관기관 등 관계자와의 협력체계 구축 강화를 위한 ‘2023년 유관기관 등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3부에 걸쳐 진행했다. 1부는 강화 관광 안보 시설 방문하고 소개했다. 2부는 유관기관 등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1일부터 갑룡공원 물놀이장을 개장해 운영하고 있다. 물놀이장은 8월 20일까지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매시간 45분 동안 가동하며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소독 정비를 하고 있다. 매주 월요일은 휴장이며 우천 등 기상
[금요저널] 인천 서구 석남1동 새마을부녀회·새마을협의회가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죽 대접 행사를 개최했다. 석남1동 새마을회는 매년 복날을 맞아 독거노인, 취약계층에 음식을 대접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가족사랑요양병원, JS노송병원, 뉴성민병원, 성모
[금요저널] 인천 서구 석남2동 새마을부녀회가 4일 석남2동 경로당 어르신 130여명을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는 경로당 6곳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삼계탕, 과일 떡 등 준비한 음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영숙 회장은 “
[금요저널] 인천 서구 석남3동 새마을부녀회가 4일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열고 경로당 10곳을 방문해 삼계탕, 수박, 떡 등을 나눴다. 변순희 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이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
[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정3동 새마을부녀회가 4일 ‘사랑의 삼계탕 대접 행사’를 열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는 아침부터 준비한 닭과 재료를 정성껏 손질해 삼계탕 250인분을 준비해 어르신들에게 대접했다. 이명희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새마을부녀회가 준비한 삼계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