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수구 연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위기가구 40세대에 건강음료를 배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는 “알음지기”사업으로 주민의 건강을 챙기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선다. “알음지기”는 사람끼리 서로 알아가고 자기의 속마음을 참되게 알아주는 친구라는
[금요저널] 인천탁주는 지난 17일 동구를 방문, 설맞이 사랑의 쌀 66포를 기탁했다. 인천탁주는 인천 대표 막걸리인 ‘소성주’ 제조장으로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나눔을 13년째 이어오고 있다. 정규성 회장은 “‘작은 나눔이 모여 큰 힘이 된다’는 생각으로
[금요저널] 인천 동구기업인협의회는 설을 맞아 동구를 방문,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가래떡 220박스를 전달했다. 인천 동구기업인협의회는 관내 기업인들의 솔선수범과 참여 속에 매년 설 명절에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은희송 회장은 “어려운 경제 상
[금요저널]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이 설 명절을 맞아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고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16일부터 20일까지 관내 경로당 40개소를 방문, 겨울철 난방시설을 점검하고 경로당 운영에 관한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경로당을 방문한 김 구청장은 먼저 어르신
[금요저널]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17일부터 18일까지 설 명절을 맞아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침체된 소비심리 등으로 어려움에 놓인 상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계묘년 설맞이 전통시장 방문에 나섰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17일 용현시장을 시작으로 용남시장과 학익시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주안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7일 지속적인 후원을 하고있는 ‘착한가게’를 방문해 감사 서한문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일반음식점, 떡집, 철물점, 이불가게, 사우나 등 현재 33곳으로 2017년부터 매월 3만원 이상을 기부하고 있으며 코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관교동 새마을부녀회는 18일 3색 전, 떡국떡, 만두 등 명절음식을 저소득가구 50세대에 후원했다. 이 중 거동이 불편한 20세대에는 직접 가정방문을 통해 전달했다. 이영우 관교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우리 어려운 이웃들이 부녀회에서 지원해드린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학익2동 주민자치회는 계묘년 설맞이를 앞두고 한부모 가정 등 11세대에 각 5만원씩 온누리상품권을 나누며 이웃사랑의 온기를 전달했다. 학익2동 주민자치회는 매년 회원들의 회비를 모아 복지 사각지대의 소외된 이웃을 발굴하며 이웃돕기를 몸소 실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가 2023년도 자동차세에 대한 연납 신청을 받는다. 자동차세 연납은 연 2회 후납 형식으로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할 경우 세액을 공제해 주는 제도다. 지난해까지는 1월에 자동차세를 연납하면 1월분을 제외한 나머지 2월~12월분의 자동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와 옹진군은 1월 17일~18일에 백령도와 대청도를 방문해 ‘백령공항 주변지역 발전전략 수립’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백령면과 대청면의 주민자치회 및 이장단 등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령공항 건설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사업 담당자들이 양성 평등한 홍보물을 제작할 수 있도록 성역할 고정관념과 성차별적 요소를 쉽게 이해할 수 있고 홍보물을 제작할 때 사전에 점검할 수 있도록 돕는 안내서를 제작해 배포한다. 다양한 정책 분야를 포괄하고 있는 문체부는 불특정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의 품질관리 강화를 위해 해외에서 국내로 수입하려는 모든 의약품의 해외제조소를 사전에 등록하는 제도를 1월 2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이는 업계의 준비 상황 등을 고려해 해외제조소 등록 대상을 자사 완제의약품 제조용으로 수입한 원료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 의료기기 품질과 안전성을 높이고 국제기준과 인허가 기준을 조화하기 위한 ‘의료기기 기준규격’ 개정안을 1월 18일 행정예고하고 3월 23일까지 의견을 받는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의료기기 기준규격 7종 신설 기존 의료기기 기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설 연휴를 맞아 국내·외 어디서든 고인을 추모할 수 있는 온택트 기반 ‘온라인 추모 서비스’ 기능을 고도화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추모 서비스’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이후 비대면으로 고인을 추모할 수 있도록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