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재활용품 수집을 하는 어르신과 장애인 8명을 대상으로 안전·교통사고 예방 교육을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활용품 수거 시 유의 사항, 교통안전 등의 내용으로 진행했다. 또한, 교통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지역 내 음식점 우미가든에 착한 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착한 가게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 사업으로 매월 3만원 이상 일정 금액을 기부해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를 말한다. 이경윤 우미가든 대표는 20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정나눔사랑봉사단 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선풍기 11대를 전달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받은 선풍기는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영순 회장은 “선풍기가 고장나거나 급하게 필요하신 분들의 몸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구월중학교 학생 12명이 구월2동 경로당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구월중학교 행복고리봉사단’ 학생들이 관내 경로당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작은 정성을 모아 마련됐다. 학생들은 평소
[금요저널]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2023 남동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으로 운영하는 ‘남동에 플래시가 터지면’, ‘예술마루 낮잠’ 등 2개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2023 남동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은 생애주기별 대상에 맞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구청장 집무실에서 한국전통문화연구진흥원으로부터 이웃돕기 계절 김치 25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기탁받은 계절 김치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남동구 내 취약계층 과 노인요양시설에 지원됐다. 이승미 이사장은“물가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코로나19로 지난 3년간 운영을 중지한 공원 내 물놀이장이 오는 8일 일제히 개장한다고 6일 밝혔다. 물놀이장이 열리는 공원은 성리어린이공원, 찬우물근린공원, 구월근린공원, 작은구월어린이공원, 오봉근린공원, 어울근린공원, 한아름근린공원 등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K-콘텐츠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는 동남아 방한 시장 확대를 위해 베트남, 말레이시아의 유명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했다. 매년 높은 경제 성장률을 보이는 베트남은 방한객의 신용카드 사용액이 증가하고 있어, 공사는 이번 팸투어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7월 5일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축제장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축제 운영상 국민에게 불편을 줄 수 있는 문제들을 예방하기 위해 하반기 개최 예정인 문화관광축제 주관 지자체 및 기관 관계자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 경쟁력을 강화하고 인바운드 관광업계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기존 관광정보 제공 위주의 VISITKOREA 외국어 웹사이트를 한국관광통합 마케팅 플랫폼로 전면 개편해 7월 5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했다. 연 평균 1천 5
[금요저널]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7월 6일 ‘2023년 복권기금 꿈사다리 장학사업’ 꿈 장학생 2,000명을 선발했다. 복권기금 꿈사다리 장학사업은 저소득층 우수 중·고등학생을 선발해 대학까지 연계 지원하는 국가 장학사업으로 학생의 꿈과 진로 계획, 지원 필요성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7월 5일 범부처 차원의 ‘출생 미등록 아동 보호체계 개선추진단’을 발족하고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추진단은 보건복지부 제1차관을 단장으로 행정안전부·여성가족부·법무부·교육부·경찰청·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 및 전문가로 구성했다. 이번 1차 회
[금요저널] 전병왕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은 7월 5일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을 방문해 약자복지 실현 및 저소득층 자립지원을 위한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자활 일자리 개
[금요저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올해도 전화금융사기 피해는 감소추세가 유지되고 있지만, 검찰·금융감독원이라고 사칭하며 ‘범죄에 연루됐다’라는 기관사칭형이 여전히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강력한 주의를 촉구했다. 기관사칭형의 경우, 피해자에게 ‘범죄에 연루되어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