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수구는 종이 고지서 대신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받아보는 모바일 전자 송달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집중 홍보를 추진한다. 전자 송달 서비스는 우편으로 전달되는 종이 고지서를 제때 받지 못해 납부 기한을 놓치거나 고지서 분실로 인한 개인정보 노출에 대한 우
[금요저널] 연수구는 응급의료기관 중심 비상체계를 가동하고 비상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 운영하는 등 설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철저한 대책을 마련했다. 연수구 보건소는 설 연휴기간 비상진료 대책 상황실을 설치 운영해 비상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
[금요저널] 연수구는 2023년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 일환으로 연수동 중심상가 일원 및 청학동 상가 일원, 안골마을 상가 일원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시비·구비 매칭으로 총사업비 10억 5천만원을 들여 약 289개 업소의 간판을 교체 정비해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 오유경 처장은 1월 17일 오후 설 명절을 앞두고 아동보호시설 ‘해오름집’과 전통시장 ‘청주가경터미널시장’을 찾았습니다. 청주 가경시장을 먼저 방문한 오유경 처장은 명절 성수 식품 유통·판매 현황을 직접 둘러보며 상인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오는 1월 20일부터 1월 24일까지 5일간을“설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이동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 합동으로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을 수립·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설은 지난 추석에 이어 사회적 거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온라인에서 설 명절 선물 구매 시 소비자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식품·의료제품등을 판매·광고하는 누리집 941건을 1월 5일부터 집중 점검한 결과, 허위·과대 광고 등 위반사항 269건을 확인하고 신속하게 접속 차단과 행정처분을 의뢰했다
[금요저널] 환경부는 1월 17일 오전 서울 중구 엘더블유 컨벤션센터에서 ‘환경부문 국제감축추진협의회’를 발족하고 1차 회의를 연다. 이날 협의회에는 환경부, 공공기관, 민간전문가 및 국내 기업 관계자 등이 참여해 ‘2030 국가 온실가스감축목표’ 중 국외감축분 확보
[금요저널] ’23년 1월 19일부터 노후화된 시내·마을 및 농어촌버스를 새로운 차량으로교체하는 경우, 교통약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저상버스를 의무적으로 도입해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노선버스 대폐차 시 저상버스 도입 의무 대상 및예외승인 절차 등을 규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지난 12월 27일 윤석열 대통령의 “국고보조금 지원체계 전면 재정비” 지시에 대한 후속 조치로 복지 분야에 대한 국고보조금 감사를 실시해 불법 집행을 막고 예산 낭비 요소를 근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이를 위해 이기일 제1차관을 단장으로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초·중·고등학생들이 겨울방학을 계기로 각종 암 예방에 효과가 높은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을 맞도록 권고했다. 사람유두종바이러스 감염은 자궁경부암, 항문암, 질암, 구인두암의 주요 원인으로 예방접종을 통해 해당 암의 70~90% 이상을 예방
[금요저널] 환경부는 설 연휴를 맞아 겨울철 조류인플루엔자 및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대한 방역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겨울 조류인플루엔자는 전국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최근 중부내륙지역 발생경계를 중심으로 양성개체가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하천으로 유입되는 총유기탄소의 배출원별 기여율을 산출할 수 있는 평가기법이 환경공학 분야 최고 권위의 국제학술지인 ‘워터리서치’ 1월호에 소개되어 국제적으로 관련 연구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총유기탄소는 물 속에 함유되어 있는
[금요저널] 올해부터 서해 5도 주민에게 매달 12만원씩 지원되던 ‘정주생활지원금’이 15만원으로 인상된다. 행정안전부는 관련 지침을 개정해 지리적 특수성으로 피해를 겪고 있는 서해 5도 주민들이 보다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의 폭을 넓힌다고 밝혔다. 이번
[금요저널] 정부는 설 명절을 맞이해 귀성·귀경길 교통사고와, 음식 장만 등으로 화기 사용이 많아지는 만큼 화재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설 명절에는 대중교통 이용이 늘고 가족 단위 이동이 많아지며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대체로 감소하지만 인명 피해는 오히려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