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1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충북 청주시 청남대 일원에서 2023 주민총회 의제 발굴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참석 위원들의 활발한 토의를 통해 쓰레기 무단투기, 부족한 어린이 놀이터, 야생동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1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22일까지 2023년 구월1동 주민총회의 마을 의제 발굴을 위한 주민 의견을 수렴한다고 16일 밝혔다. 구월1동 주민총회는 지역주민들이 마을 발전을 위한 의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토론해 투표로 최종사업을 결정하는 주
[금요저널]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오는 20일 오후 5시 남동소래아트홀 소래극장에서 뮤직 오디세이의 ‘재페라’를 공연한다고 16일 밝혔다. 남동소래아트홀 상주단체인 ‘뮤직 오디세이’는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된 전문예술단체로서 재즈를 기반으로 클래식, 국악,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우수자원봉사자 100여명과 함께 경기도 수원행궁과 용인민속촌 등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260여 시간 이상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우수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우수자원봉사자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10~12일 사흘간 총 6회에 걸쳐 구청 대강당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주 600여명을 대상으로 식품 위생교육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 주요 위반사례를 통한 영업자 준수사항 교육과 식중독 발생 예방, 업소 위생관리에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문화재의 보존·관리와 탐방객들의 쾌적한 관람을 위해 시 지정 문화재 구역을 대상으로 10월까지 환경개선공사를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업 대상은 남동구 논현동에 있는 인천시 지정 유형문화재 ‘논현포대’와 문화재자료 ‘장도포대지’, 운연
[금요저널]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지난 15일 고잔동에 위치한 ‘파버나인’을 방문해 기업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16일 구에 따르면 이날 현장 방문은 제조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및 기업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일자리 협약을 위해 마련됐다. 1997년 설립된 ㈜파버나인은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오는 6월 11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 축제마당서 ‘아름다운 정원치유, 만병초 품종 특별전’을 개최한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주로 해발 1,000m 백두산을 비롯한 백두대간 고산지역에 분포해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만병초를 수목원에 전시해
[금요저널] 옹진군은 최근 갈수록 심화되는 일손부족 문제 해소와 도시 주민들의 관내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옹진 섬마을 도시농부’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옹진 섬마을 도시농부’사업은 도시의 유휴인력을 모집해 농부로 육성하고 옹진군 농가에 영농 및 근로인력으로 알선
[금요저널] 오늘 06시 27분, 강원도 동해시 북동쪽 59km 해역에서 규모 4.5의 지진이 발생해 강원도, 경상북도에는 최대진도 Ⅲ이 감지됐다. 07시 30분 기준, 유감신고는 총 18건이 접수됐고 피해 신고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4월 25일
[금요저널] 기상청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이 시작되는 5월 15일부터 체감온도 기반의 폭염특보를 정식 운영한다. 기존에 단순히 기온만을 고려해 발표하던 폭염특보를, 습도까지 고려해 사람이 실제로 느끼는 더위를 나타내는 체감온도를 기반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개선한 것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교통안전공단, 손해보험협회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2023 도로안전 국민참여단’을 모집·운영한다고 밝혔다. ‘도로안전 국민참여단’은 도로이용 중 불편한 사항에 대해 ‘도로이용불편 척척해결서비스 앱’을 통해 신고하는 역할
[금요저널] 앞으로는 우리은행뿐만 아니라 국민·신한·하나은행, 농협을 통해서도 전세사기 피해자 대환대출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대환 대출’은 전세사기 피해 임차인이 기존 전셋집에 계속 거주하는 경우 낮은 금리의 기금 대출로 갈아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상품으로 연소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여수광양항만공사가 5월 16일부터 여수세계박람회장 사후활용사업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2012여수세계박람회 이후 2012여수세계박람회재단을 설립해 박람회 사후활용사업 등을 추진해왔으나, 민간투자 유치 부진, 난개발에 대한 지역사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