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평구가 9일부터 오는 25일까지 ‘부평 비전 2020위원회’ 제3기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부평 비전 2020위원회’는 부평 미래 발전계획을 비롯해 구정 현안사항 등에 관한 정책 제안과 자문을 수행하는 민·관 거버넌스의 대표기구다. 주민, 각계각층 전
[금요저널] 부평구는 6일 2022년도 지적재조사사업을 적극 추진한 공로로 국토교통부 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00여 년 전 일제강점기 당시 제작된 지적공부와 현 실제 토지현황이 불일치하는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
[금요저널] 인천 동구가 분뇨처리시설 주변지역 지원기금을 활용, 송현근린공원과 인천교공원 개보수 사업을 추진한다. 분뇨처리시설 주변지역 지원기금은 가좌분뇨처리장 주변의 동구 송현3·송림동 일부 주변 지역주민과 서구 가좌·석남·신현·원창동 주변 지역주민을 위한 사업을
[금요저널] “2023년부터 만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품위유지비를 드립니다”인천 동구가 어르신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어르신 품위유지비를 만 70세 이상으로 확대 지급한다. 어르신 품위유지비 지원 확대는 민선8기 구청장 공약사항 핵심전략인 ‘어르신이 행복
[금요저널] 강화군이 2023년 청소년들이 행복한 일상을 누리며 활기차게 활동할 수 있도록 청소년 복지사업을 대폭 확대했다. 군은 올해 청소년 복지 분야 예산을 전년보다 7천5백만원 증액한 18억7천만원을 편성하고 청소년의 참여와 권리증진 청소년자립과 보호지원강화 청
[금요저널] 인천 중구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5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위원들은 “모두가 힘든 시기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고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후원금을
[금요저널] 인천 중구는 지난 5일 용유 오성산 지역을 방문해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광역시청,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들을 만나 적극적인 개발과 투자를 촉구했다. 해당지역은 현재까지 유관기관 간 협의가 순조롭지 않아 개발계획이 변경되거나 무산되어 수년째 개발이 미뤄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구민의 건강한 여가생활 증진을 위해 탁구, 건강체조, 자전거, 장애인에어로빅, 요가, 실버체조 등 6개 종목 14개 교실의 7330 생활체육교실을 2월부터 무료로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1월 9일부터 1월 13일까지 5일간 생활체육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23년 1월부터 기존 영아수당을 확대 개편해 만 2세 미만 아동을 키우는 부모를 대상으로 부모급여를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 부모급여 제도는 직업, 소득·재산과 무관하게 아동을 양육하는 부모에게 만 0세는 월 70만원, 만 1세는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구민과 함께 재난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코로나19 이후 3년여 동안 중단되었던 ‘안점점검의 날’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한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계양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등 사회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5일 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계양구 경영자협의회가 ‘2023 계묘년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윤환 구청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보훈단체·사회단체장, 함장영 경영자협의회장과 회원, 구 간부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주안7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신기시장에 위치한 설유숙명가반찬과 만원의 행복 밑반찬 지원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박복순 주안7동 지역사회복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이권철 설유숙명가반찬 대표, 동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협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구립도서관은 1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해 지역 주민의 문화와 예술이 있는 삶을 위한 특별한 오페라 공연 ‘오페라로 듣는 전래동화 이야기’를 준비했다. 오페라로 듣는 전래동화 이야기는 전 연령을 대상으로 ‘어처구니 이야기’, ‘도깨비 방망이
[금요저널] 계묘년 새해를 맞아 옹진군수가 4일 북도면과 5일 연평면을 현장방문을 시작으로 20일까지 7개면의 민생현장을 방문해 신년인사 및 소통행정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계묘년을 맞아 도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수렴해 화합과 소통의 군정운영을 꾀하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