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무안사무소은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5일부터 1월 20일까지 설 선물 및 제수용품에 대한 원산지 표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일제 점검은 설 명절에 수요가 많은 건강기능식품, 전통식품, 지역 특산품 등 선물용품과 육류, 사과, 배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와 함께 멸종위기에 처한 희귀식물들을 보호하기 위해 대체불가능토큰을 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내 멸종위기 식물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기획된 ‘산림 복원 프로젝트’로 부산꼬리풀,
[금요저널] 강화군 길상면은 지난 2일 길상면 주민복합센터 다목적홀에서 이주찬 길상면 노인회 분회장 및 이장단,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등 관내 기관장과 단체 회원 100여명이 모여 2023년 계묘년 맞이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20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 주민 성지펜션 대표 조관형 씨가 새해를 맞아 지난 3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미 10kg, 10포를 기탁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물품을 기탁하며 지속적으로 선행을 베풀고 있는 조관형 대표는 이 날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3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문화영향평가 제도발전 유공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구는 성공적인 문화도시 조성사업 추진에 대한 의지를 갖고 문화영향평가를 3회에 걸쳐 참여하는 등 제도의 발전과 환류 절차 안착에 기여한 부분을 높게 평가받았다. 문화영
[금요저널] 강화군민 10명 중 7명이 군정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화군은 지역 언론사인 바른언론과 함께 지난달 28일부터 29일까지 관내 거주 만 18세 이상 군민 1,005명을 대상으로 군정만족도를 조사했다. 이번 평가는 7개 정책 사업별로 만족도를 측정했
[금요저널] 강화군이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당부했다. 폐렴구균은 균혈증을 동반한 폐렴, 뇌수막염, 심내막염 등을 유발하는 감염증으로 초기증상은 기침, 가래, 발열 등 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보인다.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이 감염돼 균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지난 ‘재건축 안전진단 합리화방안’의후속 조치로 1월 5일부터 ‘주택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및 ‘도시·주거환경 정비계획 수립지침’을 개정·시행한다고 밝혔다. ‘18.3월 이후 재건축 안전진단 제도가 재건축 규제를 위한 수단으로 운영되다 보니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제품 허가심사에 대한 투명성과 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해 12월 5주 기간 의료제품 허가 현황을 제공한다. 식약처는 12월 5주에 의료제품 총 43개 품목을 허가했다. 참고로 지난주에 기존 항바이러스제에 내성인 거대세포바이러스 감염 환자
[금요저널] 중앙소방학교는 대구광역시 등 8개 시·도본부에서 소방공무원으로 합격한 157명의 신규 임용예정자를 대상으로 오는 5일 입학식을 거쳐 앞으로 24주 동안 소방업무 수행에 필요한 이론 및 실무 훈련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157명의 신규 임용자는 구조·구급·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예술경영지원센터와 함께 2022년 미술시장 규모 추산 결과를 발표했다. 작년 국내 미술시장은 코로나19, 세계 경제 위축 상황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초로 미술품 유통액 1조 377억원을 달성해 2021년 미술시장 실태조사 결과인 7,563억
[금요저널]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월 4주간 일평균 재원중 위중증 환자수는 580명, 일평균 사망자는 59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2,156명이라고 밝혔다. 최근 1주간 연령대별 사망자 비중은 80세 이상이 60.2%, 70대가 23.5%, 60대가 10.4%로 50대
[금요저널] 앞으로 휠체어 이용자 등이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을 24시간 이용하고 더욱 편리하게 다른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의 서비스 수준 개선등을골자로 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시행령 및시행규칙 개정안을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지방공공기관 예산편성기준에 근거 ‘2023년도 총인건비 인상률 기준’을 확정·발표했다. 이번 2023년도 지방공공기관 총인건비는 2023년 공무원 임금인상률과 동일하게 전년대비 1.7% 인상했다. 다만, 임금격차 해소를 위해 인상률을 차등화할